마이시티 개설

http://kalito.myminicity.com/  (인구 수 1 증가)
http://kalito.myminicity.com/ind  (공장 수 1, 실업률 2% 감소)
http://kalito.myminicity.com/tra   (도로 개선, 교통률 2% 증가)

배너마저 없이 링크만 걸어놔야 하는 상황, 이 포스팅은 언제나 상단에 위치합니다.

젭라 실업률 좀 낮춰봅시다(억)

일본계 게임회사 주소 링크(출처 : 2ch) 게임 이야기

기니까 가림. 이 포스트는 별 일이 없는 한 언제나 상단에 위치합니다.
내용 수정, 이름 및 주요 타이틀 추가.

수정(2009. 12. 07) 
- 확인불명 회사의 주 타이틀 추가 (꽤 재미있는 역사가 나왔습니다)
- 10개 단위로 구분해 보기 쉽도록 함.
- 기타 회사들도 제보를 받습니다. 받는 즉시 리스트에 추가합니다.



주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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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공지 (약력 재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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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뭐라 말해도 아오지는 선입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까드리지요(뭐임마)
나머지 악은.. 이젠 자주 변하니 그냥 냅둘랍니다.


이제서야 올리는 건 절대 귀찮아서가 아닙니다.
여기는 주인장인 칼리토가 운영하는 이글루로, 타이틀명이 왜 '시간과 정신의 방'이냐면.
여기는 시간이고 나발이고 그런거 업ㅂ다가 아니라 별 의미 없는 제목입니다.
무엇인가 의미를 찾으려 하셨다면 죄송(....)

* 추가 내용
- AOGN으로서. 게임을 플레이하고 분석하고 감상을 쓰는 것을 살려. 뭔가를 계획하려는 준비단계 중에 있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확정은 없고. 국내 안에서의 요구가 있을까가 걱정되지만. 할 수 있다면 해 봐야 옳다고 보기 때문에..

아마 자세한 게 나오게 되면 그때 다시 내용이 변경될 것입니다.


기타 내용

오늘의 기사 A.O.G Returns

* 기사 관련 글을 올리는 건, DB용으로 쓰기 위해서기도 합니다.

[게임분야 국가기술자격증, 취업에 도움 되나요?]

한 줄 요약 : 안 돼요.

그러니 저런 거 공부할 시간에 게임을 만드세요. 게이메이커든 RPGVX든 사용해서라도.

[어스토니시아 온라인 1차 CBT 실전 영상]

한 줄 요약 : 미안하다 정이 없어졌다.

아무리 턴제라지만 이건 좀 아니잖아? 택틱스 타임 동안에 유저가 조작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다. 
개인적으로 온라인 게임 안에서 턴제는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애초에 손 댈 이유도 사라졌지만.

[세계 3대 패키지 시장, 2009년 대폭 감소]

한 줄 요약 : 안전할 줄 알지? 우리나라도 잘못하면 한방에 훅가.

지금 주변을 살짝만 돌아봐도 훅갈요소가 한 두개 이상 보이는데 내 눈이 삔거라면 차라리 다행이겠다.

[게임업계, 비고용인들의 서바이벌(후편)]

한 줄 요약 : 완결편.

결론적으로, 지금의 프로세스대로면 대략 개ㅋ망ㅋ이라는 결론이긴 한데.
조금 더 읽어보고 생각을 정리해봐야 할 듯.

[토쿠오카 마사토시의 '어머 이건 꼭 해야해!' 11회 - 'Mafia Wars'로 보는 자기 페이스대로 플레이하는 게임이란?]

한 줄 요약 : 마피아아아아!!

마피아 워즈를 통해 보는 소셜 게임의 유래와 장단점을 열거한 글. 꽤 분량이 길어서 천천히 읽어볼 생각.

오늘의 기사 A.O.G Returns

* 들어가기 전에 : 여전히 할 게 없군!

[마조스럽다고 말할 만큼 맛이 있는 온라인 액션 RPG '슈퍼 액션 온라인 - 천사들의 성전'의 CBT 리포트를 게제]

한 줄 요약 : ...게임에 대놓고 M이라니 기자 좀 짱인듯.

국내명 파이널 퀘스트, 제니브레인-라이브플렉스 작. 일본 퍼블리셔는 대왕생 등의 극악 슈팅으로 유명한 Cave.
감상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은데.

1. 키 조작이 한국식이라 콘솔 위주 조작을 생각하면 상당히 곤란. 설정으로 바꿀 수 있다지만 한동안 개고생.
2. 궁수나 마법사는 전사에 비해 초반 진행이 너무 지루하다. 스킬이 생긴 다음에야 진가가 발휘될 듯.
3. 던전 트랩 개지옥.
4. 로컬라이징은 아직 평가단계라고 보기 힘듬. 패치로 어느 정도 개선되긴 했지만 일본식은 아니라고.
5. 천사의 잔류사념 눈 너무 파래서 무서워!
6. 게임패드 지원 좀 굽신굽신

인데. 6번은 국내판 체험 유경험자인 나로서도 불가능한 조건으로 판단되며. 
(캐릭터의 조작이 패드로 동기화하기에는 여전히 느렸었지)
애시당초 이름이 슈퍼 액션 어쩌고 하는 이유는 원래 제목 때문에 그런 게 아닐까 싶은데.

[마영전, 서버 점검만 13일간 총 29번]

한 줄 요약 : 하루에 점검만 2,2회

근데 전 마영전에 별 관심 없습니다. 넵.
닥터 고든이 나오면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겠지만(야)

[중고의 덫에 걸린 일본 콘솔게임시장]

한 줄 요약 : 자기들 발목을 잡은 꼴.

참고로. 일본 게임업계도 지금 인력 리스크와 같은 문제에 해당하고 있다고 한다.
자국 내수용 컨텐츠는 확실한 편인데. 월드와이드 컨텐츠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없고, 
그런 스킬을 가진 사람조차도 나타나지 않으며. 고용 자체도 충동적으로 저지르고 있다고.
(관련기사 : http://www.4gamer.net/games/000/G000000/20100202054/ - 게임업계, 비고용자들의 서바이벌(전편))
저 글에서는 돈이 없다의 전제 중 하나로 인력시장과 기술 부족에 대한 글이지만.
다음 화에서는 '대기업 출신 개발자는 사용 안 함'이라는 주제로 쓸 예정이라고 한다.

[IE 98.5%의 나라. 게임포털의 크로스브라우징 실태조사]

한 줄 요약 : 가장 간단한 이유는. 처음부터 싹 갈아엎는 게 귀찮아서입니다 (단호)

뭐 아예 8년 넘었으니 이젠 우리 손 못댐 ㄳ 하는 데도 있고.
기사 내 내용에도 있듯 웹 브라우저 내의 이용자 유추를 위해서라도 강제로 접속하게 만드는 환경이기도 하지만.
일단 웹 표준을 지키기 위해 기존의 것들 구조를 바꾸기에는 늦어버린 데다. 
새로 만들 여력도 시간도 거의 없기 때문이라고 본다. 
게다가 꼬우면 자기들이 IE 쓰면 되지라는, 게임사나 퍼블리셔 입장에서는 전혀 개의치 않는 것도 있을 것이고.

동쪽의 에덴 극장판 - The King of EDEN 기타 이야기

오늘 보고 왔음. 용산 CGV에서.
일단 전체 감상평은 이 놈들 사람 낚는 법을 잘 알고 있다였다.

그리고 나도 노블레스 휴대폰 좀 줘


네타 있음. 주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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