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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칼리토 | 2010/12/31 23:59 | 트랙백 | 덧글(1)

마이시티 개설

http://kalito.myminicity.com/ 
http://kalito.myminicity.com/ind
http://kalito.myminicity.com/tra

배너마저 없이 링크만 걸어놔야 하는 상황, 이 포스팅은 언제나 상단에 위치합니다.

by 칼리토 | 2010/12/31 00:00 | 트랙백 | 덧글(8)

메인 공지 (약력 재수정)

This site is certified 92% GOOD by the Gematriculator

남들이 뭐라 말해도 아오지는 선입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까드리지요(뭐임마)
나머지 악은.. 이젠 자주 변하니 그냥 냅둘랍니다.


이제서야 올리는 건 절대 귀찮아서가 아닙니다.
여기는 주인장인 칼리토가 운영하는 이글루로, 타이틀명이 왜 '시간과 정신의 방'이냐면.
여기는 시간이고 나발이고 그런거 업ㅂ다가 아니라 별 의미 없는 제목입니다.
무엇인가 의미를 찾으려 하셨다면 죄송(....)

* 추가 내용
- AOGN으로서. 게임을 플레이하고 분석하고 감상을 쓰는 것을 살려. 뭔가를 계획하려는 준비단계 중에 있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확정은 없고. 국내 안에서의 요구가 있을까가 걱정되지만. 할 수 있다면 해 봐야 옳다고 보기 때문에..

아마 자세한 게 나오게 되면 그때 다시 내용이 변경될 것입니다.


기타 내용

by 칼리토 | 2010/12/31 00:00 | 트랙백 | 덧글(36)

일본계 게임회사 주소 링크(출처 : 2ch)

기니까 가림. 이 포스트는 별 일이 없는 한 언제나 상단에 위치합니다.
내용 수정, 이름 및 주요 타이틀 추가.

주소들

by 칼리토 | 2010/12/31 00:00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7)

B&S 프리미엄 시어터 동영상. 감상평

[B&S 프리미엄 시어터 동영상]
http://ruliweb3.nate.com/ruliboard/read.htm?num=20739&table=game_online&main=online

한 줄 요약 : ...그래서 게임은?

- 공개된 직업은 검사, 력사, 권사, 기공사의 4종. 

- 검사는 여캐를 보여줬는데. 솔직히 게임이라지만 여검사의 저 복장은 현실적으로 많이 위험하다.
   가슴을 풀어헤쳐놓고 비너스 수영복 입혀놓은 저 곳이 바로 약점 포인트가 되기 때문.
   김형태는 우루시하라 사토시의 세계를 꿈꾸는건가 설마.

- 공통적으로 여성 캐릭터들의 대부분은 하의가 없다. 좁 입혀라. 스트라이크 위치즈가 아니잖아.

- 플레이영상 중 적들 공격시 순간적이지만 적 모델링 테두리 색이 변하는 게 보이는데. 
   이걸로 봐서는 논타겟이 아니라 PSU나 PSO와 같은 준 타겟 형식인 듯 하다.
   준 타겟 역시 타겟이 되는 대상이 생길 때만 공격의 유효타를 판정하기 때문에. 조금만 움직여도 회피가 가능하고.
   공격 속성 중 추격 방식에는 히트하는 방식을 가지고 있다.
   또한, 이게 만약 논타겟팅이 아닌 실시간 처리방식을 사용한다면. 
   마운트와 같은 고립공격을 받을 때에도 회피할 수 있어야 한다. 찰권처럼. 하지만 그렇지 않겠지.

- 기술력이 좋다고들 하는데. 내가 볼 때는 이미 만들어진 동작을 피격시 실행한 것에 불과하다. 
   친절하게 공중콤보나 잡아 던지기 부분을 따로 플래시 파일로 분리한 것은 수고는 했지만 별 의미가 없다.
   어차피 그건 엔진 부분에서 구동되고 돌릴 수 있는 부분이라고 보기 때문에... 
   기술력이 좋다라기보다는 엔진 활용을 잘 한 것 뿐이다. 공격 모션 등도 마찬가지.
   사실 중요한 건 이걸 구현했어!가 아니라. 이걸 구현했는데. MMORPG에서 무리없이 렉이 안 생겨! 여야 했다.

- 전체적으로 성우들의 연기가 이상하다. 아무리 수가 적다라지만 프리미엄 시어터라면 좀 공을 들였어야 했다. 

- 던전 이미지나 적들의 구현같은 건 모델링이 고생을 많이 한 흔적이 보인다. 이 부분은 뭐라 할 수 없는 듯.

- 마지막 장면에서 NPC가 손에 들고 있던 걸 떨어트리는 장면은 뭔가 어색하다. 마치 싫증을 내면서 던져버린다는 느낌.

- 일부 탈것이나 공격 모션이 아이온 3.0의 그것을 닮아 있다. 아이온 3.0 영상과 비슷한 시기에 개발되었다는 암시가 가능.

- 배재현 PD가 말하는 감성은 영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다. 그냥 이 게임도 비슷한 부류겠구나라는 생각만 든다.

by 칼리토 | 2009/11/28 14:54 | A.O.G Returns | 트랙백 | 덧글(15)

오늘의 기사(3관)

[ICON 09 배재현 본부장, "자동사냥에 대해 개발자들이 반성해야"]

한 줄 요약 : 죄송합니다. 욕 좀 할게요. '뭐 이 병시나?'

게임이 재미없어서 오토를 돌리는 게 아니라. 게임에서 득될게 있고 구조가 허술하니까 뚫리는거야.
게임이 재미있고 없고는 이미 저 멀리 다른 차원의 문제라고. 재미없으면 게임 안해! 누가 미쳤다고 그걸 해!
님이 던진 그 말, 게임 제대로 망치면 그 말 그대로 돌려드리리다. 
게다가 지금 그 말은 개발자 전원에게 '님 전쟁임 나와 싸웁시다 투닥투닥'이라는 선전포고인 듯.

[지스타 불참 게임사들에 '눈총' 쏟아져]

한 줄 요약 : 무슨 지스타가 님들 정모라도 되나여.

이건 뭐 안 오면 업계에서 매장해버릴 기세.
"우리도 나가기 싫지만 돈 들여서 나가는 거야. 그러니 너희도 나와! 나와서 우리를 더 돋보이게 하란 말이다!"
라는 심보처럼 보이는 건 왜냐?

[청강문화산업대학, 게임개발서 발간]

한 줄 요약 : 이번 책도 보겠습니다. 물론 사지는 않겠습니다. 서점에서 일고 말렵니다.

예전에 나온 책 내용도 참 눈물나게 어이가 없어서...
그리고. 그런 책을 써서 공개할 여력보다 나중에 올 후배들에게 정보를 교류할 수 있도록 하는 
자원 및 데이터 프로세스 확립이 더 시급한 것으로 보여집니다만.

by 칼리토 | 2009/11/27 23:15 | A.O.G Returns | 트랙백 | 덧글(15)

현재

설치류와 영장류의 100분 토론이 진행중입니다.

다 제끼고, 현재 말씀하시는 분은 조금 더 인간의 언어를 알아들으셔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분에게 한가지 더. 부탁이니 한국어 능력시험을 좀 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by 칼리토 | 2009/11/27 22:47 | A.O.G Returns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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