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공지 (약력 재수정) by 칼리토

* 추가 사항 (2011. 07. 19)
 - 경력 부분 추가

이제서야 올리는 건 절대 귀찮아서가 아닙니다.
여기는 주인장인 칼리토가 운영하는 이글루로, 타이틀명이 왜 '시간과 정신의 방'이냐면.
여기는 시간이고 나발이고 그런거 업ㅂ다가 아니라 별 의미 없는 제목입니다.
무엇인가 의미를 찾으려 하셨다면 죄송(....)


(韓国のネット語の影響で、一部の単語の翻訳は問題があります。ご承知してください。)

기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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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계 게임회사 주소 링크(출처 : 2ch) by 칼리토

기니까 가림. 이 포스트는 별 일이 없는 한 언제나 상단에 위치합니다.
내용 수정, 이름 및 주요 타이틀 추가.

수정(2009. 12. 07) 
- 확인불명 회사의 주 타이틀 추가 (꽤 재미있는 역사가 나왔습니다)
- 10개 단위로 구분해 보기 쉽도록 함.
- 기타 회사들도 제보를 받습니다. 받는 즉시 리스트에 추가합니다.
- 불명 회사의 링크를 추가.

주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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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GN 살생부(2012. 02. 19) by 칼리토

그간 제가 리뷰했거나 언급되었던 게임들의 근황을 좀 봅시다. 리뷰 및 언급된 게임들은 총 65개 작품.

1. 생존 중인 게임은 링크가. 그렇지 않은 게임은 링크가 없음(홈페이지도 날아갔으니).
    단. 너무 인지도가 낮거나 혼동 가능한 게임, 사망 확정으로 아직 홈페이지가 살아있는 게임은 링크.

2. 너무 유명해서 이름만 대면 알 게임들은 대상 외. 당연하지만 온라인 게임만 다룹니다.

3. 상단에 위치시킵니다. 그리고 리뷰하지 않은 게임들 중 망하거나 망할 것들도 적습니다. 
    나중에 아카이브로 쓸 일이 있겠지!
 
4. 수정 내역

 2012.02.19
 - 마계촌 온라인, 라임 오딧세이, 좀비 온라인, 파이터즈 클럽
    : 신규 추가. 마계촌, 쯔바이 온라인은 애매한 게임으로, 나머지는 생존 항목으로.
 - 메르메르 온라인, 스틸독, 펀치몬스터, 진 여신전생 이매진 : 홈페이지 삭제로 인한 링크 해제
 - SP1 : 현재 홈페이지 소실로 진상 확인이 될 때까지 애매한 게임 쪽으로 이적
 - 필 온라인 : 사람 소멸 직전, 곧 죽을 것 같긴 하지만 일단 애매한 쪽으로 이적
 - 메르메르 온라인, 저스티쇼, 무림외전, 어나더 데이, 괴혼 온라인 : RIP로 이적

2012. 02. 26
 - SP1 : 사망으로 확인. RIP로 이적, 홈페이지 링크 삭제

2012. 03. 01
 - 라임 오딧세이 : 서비스 종료 확정으로 인해 RIP로 이적. 

2012. 04. 04
 - 고스트 X : 2013. 3. 28일 기점으로 서비스 종료 선언. RIP로 이적.

2012. 04. 11
 - 리프트 추가. 초기 위치 애매한 게임.

살생부(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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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이후 여기는 잠시 휴업합니다. by 칼리토

...악마를 까고 돌아올 거라서요.
돌아온 뒤에는 이 게임을 AOGN이 깝니다. 야호!
그 전에 돌아올 수는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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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생각나서 적는 강남과 구로, 양대 갓파스시를 정복한 남자의 이야기. by 칼리토

가격대비 갠춘한 1,500원 회전초밥집,갓파스시 구로점 (채다인님 이글루에서 트랙백)

갓파 스싀(의도적인 오타).
서울에는 현재 강남과 구로, 두 곳이 존재하고 있다.
강남점 위치는 신분당선 6번 출구 쪽 200m 근방, 삼성 관련 건물이라 입구가 굉장히 오묘하다.
구로점 위치는 트랙백된 채다인님 글을 참고, 구디단 이마트 건너편 대륭 포스트타워 2F 구석 쪽이다.
에스컬레이터로 올라오면 잘 안보이므로 주의.

구로는 2번(집이 근처라), 강남은 전에 까날님 호출로 같이 가서 1회. 이렇게 먹고 왔는데.
전체적인 느낌을 여기에 적는다. 이후부터는 AOGN 식 평가하기 시간!
AOGN 식 평가에 따라 사진같은 건 없다(먹느라 정신업슨 사람에게 사진을 찍으라는 건 사치다)

* 가격 대 생선질로는 나쁘지 않다. 이건 모두가 공토으로 말하는 거니 확실.
  실제로 재료의 품질이 대부분의 맛을 결정하는 초밥이니만큼, 재료의 선별이나 만드는 
  점에서는 확실히 가격만큼의 값을 하는 편. 접시 당 가격은 1500원(부가세 별도, 즉 실제로는 1650원)

* 다만. 바로 만들어서 나오는 초밥 맛은 음. 
   강남점 갔을 때 까날님 왈. 일본식 초밥에 쓰는 밥과 국내산 밥은 씹는 질감이 달라서 미묘한데.
   레일 위 초밥은 아무래도 시간 당 선도가 떨어지니만큼 손이 안 가게 되지만.
   역으로 밥알이 마르면서 나름대로의 식감을 살리는 오묘한 상황이 나왔다라고 후술.
   실제로 질퍽한 밥은 좀 미묘한 건 사실. 레일 초밥이 좀 더 나았다나.

* 개인적으로 괴식스럽지만 의외로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메뉴는 바질새우.(데친 것)
   바질 마요새우는 마요네즈의 맛을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각하. 
   데친 새우의 식감과 바질의 향이 제법 조화로웠다. 다만 뿌리는 바질 양은 랜덤이라 
   잘못 먹으면 바질향만 강하게 남는 초밥을 먹게 되니 주의가 필요.

* 회전초밥집에서 계란말이는 반드시 먹어보라고 조언하는 사람이 많은데.
   개인적으로는 그 룰을 안 따르는 편. 계란말이가 달게 나온다는 건 알지만. 초밥집에서는 초밥이지! 
   계란이 메인이 아냐! 물론 에피타이저 겸으로 먹을 수야 있겠지만 그래도!
   초밥을 싫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과일이나 디저트 및 차슈 초밥이나 삼겹살 초밥(...)과 같은 메뉴도 있으니
   생선 싫어한다고 안 빼도 된다. 

* 강남점은 저녁 식사 시간이어서 그랬는지, 아니면 교육 미스의 문제였는지는 몰라도 
   바쁜 시간대에 보여주는 점원들의 행동이 그렇게 빠릿하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다. 
   뭐, 초기에 늘 겪는 일이니까 나중 가면 좋아질 것이라 믿겠지만 이미지 타격을 받기 싫다면 빠르게 개선해야 할 부분.
   아. 그리고 터치 메뉴에서 볼 수 있는 광고는 다시 외주작업을 시켜야 할 부분.
   구성색이 깨져서 광고에 나오는 애 얼굴이 실로 호러다(...) 볼 때마다 무섭다(...)

* 재료의 종류는 공통적인 걸 제외하면 특정 재료는 3개월마다 로테이션. 강남은 현재 연어 중심으로 서비스 중.
   구로는 특별히 없는 상황이지만 최근에 갔던 건 아니므로 지금 가보면 또 변경되었을지도. 

* 결론 
   가격 대비로서는 만족할 만함. 혼자 가도 무리 없이 먹을 수 있다는 것도 메리트.
   입맛 당기는 게 없다면 여기로 와서 먹어보는 것도 추천.
   (구로점을 혼자서 두 번 다녀온 사나이. 누가 같이 좀 갑시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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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신사력이다 by 칼리토

인자로 얻는 요정 루의 최종형태. 
흰 색 레오타드가 스쿨미즈가 되는 상황을 여러분은 목도하고 계십니다.
좋은 신사력이다 스퀘애니 놈들...
참고로 원본은 아래아래 포스팅에 있으니 비교하면 다들 같은 생각 하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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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산성 밀리언 아서 - 약을 빨았다 by 칼리토

* 스퀘어 에닉스에서 만든 소셜 카드게임. iOS 전용(안드로이드는 예정), 
   현재 탑 세일즈 2위로 1위인 겅호의 퍼즐 & 드래곤즈와 경합 중이고, 당분간 이 상태가 지속될 듯.

* 말 그대로 100만명의 아더왕 중 하나가 되어 진정한 왕을 가리는 이야기로.
  소셜이라는 이름이지만 실제로는 평이한 구성이나. 일러스트와 깔끔한 시스템이 전부 상쇄시켰다.
  처음 선택 시 타입 별 아서와 호수의 요정을 선택하게 되며, 한 번 선택하면 되돌릴 수 없으니 주의.
  난 기교계 호수의 요정이 취향인데 왜 바꾸질 못하니 왜! 왜!

* AP(행동력)은 3분당 1, BC(배틀 코스트)는 1분당 1 회복.
  AP와 BC는 레벨 1당, 친구 추가 1명 당 보너스 포인트 3을 얻을 수 있으므로
  친구추가와 레벨업이 중요. 단 레벨업은 다른 게임보다는 상대적으로 느린 편.
  레벨을 올릴 수 있는 수단이 탐색 및 원자대전, 스토리 모드 뿐이라 상당히 미묘하다.
  최대 레벨은 스토리모드 전개 상으로 보면 99까지인 듯 하나. 진상은 알 수 없다.

* 개인이 소지할 수 있는 카드 상한은 (현재까지는) 60장. 물론 그 이상 소지하는 것은 가능하나
  전투 및 요정 퇴치 등 BC를 사용하는 모든 행동에 제약이 걸려버리므로 주의가 필요.

* 총 12명으로 공/체 밸런스를 맞춘 원탁이 자신의 공격력 및 HP가 되며.
   이 원탁은 각 카드마다 주어진 코스트에 맞게 자동 조정되거나. 유저가 카드를 선택해 맞출 수도 있다.
   자동 코스트 조정의 경우 스킬이나 현재 보유 중인 BC(배틀 코스트)를 중점으로 짜버리기 때문에
   HP나 공격력의 미세 조정을 원한다면 직접 덱을 구성하는 게 더 이롭다. 

* 덱에 들어간 카드 수 및 특정 관계나 조건에 의해 발동되는 각종 스킬을 통해 
  전투 시작 시 최대 HP가 상승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어 BC의 완급과 공격력을 잘 생각해야 하는 게 특징.
  특히 러시 콤보 스킬은 카드 수만큼 발동하는 자동 스킬이기 때문에 12장을 풀로 채워두는 게 좋다.(초반에는)
  이후 레어 카드 덱이 들어오면 그 코스트에 맞게 공체를 조절해야 하므로, 항시 카드를 잘 봐둬야 하는 게 우선.

* 카드 랭크는 노멀(★), 노멀+(★★), 레어(★★★), 레어+(★★★★), 슈퍼 레어(★★★★★), 
  슈퍼 레어+(★★★★★★)의 6종. 각 카드 별 조합률은 1레벨, 같은 등급끼리의 합성을 기준으로 
  노멀(100%), 노멀+(204%), 레어(342%), 레어+(미확인), 슈퍼 레어(665%), 슈퍼 레어+(미확인).

* 카드 조합은 강화 조합과 진화조합의 두 종류.
  강화 조합은 말 그대로 카드의 레벨을 올리는 것, 필드상에서 같은 카드를 얻었을 경우 자동으로 조합한다.
  이는 가챠로 뽑은 카드도 마찬가지. 단 레어/요정 격파 보상은 자동조합에서 제외.
  하나의 카드가 최고 레벨에 도달할 경우 일러스트의 외형이 변경되며, 
  특정 스킬은 레벨 MAX에서 상시 발동하는 경우도 있다.
  진화 조합은 특정 카드를 다른 카드와 결합시켜 랭크를 높히는 강화 방식.
  조합에 따라 레어급이나 레어+급 카드까지 진화가 가능하며, 주로 필드 드롭 카드에 한정한다.
  진화 시 레벨은 두 카드의 합계레벨에서 평균치로 조정한다, 
  즉 무조건 합성하면 1레벨 카드가 나오는 게 아니고 적당한 레벨로 등장한다는 이야기.

* 스토리 모드가 존재. 각 스토리 모드는 가챠 포인트와 경험치. 돈을 제공하나.
   각 장의 라스트 쳅터 직전부터 등장하는 적들을 물리치면 추가 보상을 받는다. 
   제한시간인 10분 안에 격파하면 추가 보상. 주로 마지막 쳅터의 적은 프리미엄 가챠권을 뱉는다.
   (최대 3장) 스토리 모드 중에는 BC 100%로 간주하므로 대전 등으로 BC를 써버려도 상관없다.
   현재 공개된 스토리모드는 27레벨까지의 내용이라고,

* 탐색은 이제는 모두가 알고 있는 그거. 각 에어리어마다 소비되는 행동력이 다르다.
  탐색 도중에는 다른 플레이어를 만나거나 요정의 습격을 받거나(...) AP/BC 회복 및 아이템을 얻는 용도.
  아이템은 카드 / 인자의 두 종류, 원자는 해당 지역에서 한 종류의 원자만 등장하며, 
  9개를 모으면 카드의 봉인이 풀린다. 레어급으로 성능 역시 제법 써먹을 수준이니 봉인은 풀어두는 게 좋다.
  인자는 다른 유저가 가진 걸 빼앗을 수도 있는데. 이 경우는 BC를 소비해서 전투를 치뤄야 하니 주의.
  BC 회복약(유료 아이템)이 있다면 모를까 남발이 불가능하기 때문. 그 사이에 자기 인자가 털리기도 한다.

* 전투 중에는 필살 게이지가 차며, 한 번 공격 시마다 5%가 회복. 
   100%가 되면 다음 턴에 초기에 선택한 타입별 필살기가 발동한다.
검계 아서의 필살기는게이트 오브 바빌론 오펜시브 엑스칼리버.
상대를 검격으로 묶은 뒤 저런 식으로 뭔가를 소환해 팬다. 이미 검술계가 아니다

* 현재 요정 켈피가 등장 중, 확률적으로 켈피 카드(슈퍼 레어)를 주니 노려보자. 난 두장 먹었다(자랑)
그 두 개를 합성해서 갈아버린 결과. 
사실 두 장을 공으로 세워도 되지만 코스트 낭비로(두장이면 34) 제대로 된 전력을 만들기 어려워진다.
그리고 카드는 한 장으로 족하다는 특이한 성격상 두장까지는 필요없어서.

* 총평을 말하자면, 약을 빨았다. 그 동안 스퀘애니가 만든 소셜 게임
  (크리스탈 디펜더, 초코보의 괴악한 소셜 던전 등)을 생각하면 실패를 겪고 일어선 장족의 발전인 듯.
  사용자들도 나름 만족하고 있고, 이 정도면 질러도 되겠구나 정도로 구성도 제법 좋다.
  (다만 프리미엄 가챠를 위해 돈을 지르는 건 여전히 보류중이다...)
  아무튼 할 만한 게임인 건 확실하다. 호수의 요정 괴롭히는 맛도 있고(뭐)
광고 : 새로 하실 분들은 추가 부탁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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