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애니메이션 감상평

* 천원돌파 그렌라간 26 - 가자, 친구여!
 - 초은하 그렌라간은 킹왕짱 셉니다
 - 안티 스파이럴이 무한나선우주의 영역에 그렌단을 가두고.
   이들은 각자 다른 세계의 우주 속에서 헤매게 된다
 - 부타의 나선력과 로제놈의 나선력이 하나가 되어 진화체 부타 탄생.
   하지만 1편에서의 부관과는 성질도, 모습도 다르다.
   부관이라는 설은 접어두시길. '확실하게 아니니까'.
 - 시몬이 떨어진 곳은 카미나와 같이 있는 수도 지하의 세계.
   하지만 자신의 드릴 - 의지 - 를 원 카미나에게 인식하고.
   원래 우주로 동료들과 같이 돌아온다
 - 니아의 반지에서 그렌라간이 소환되는 진풍경 발생.
   최종화에서는 그렌라간이 최종 변화!

* 하야테처럼 26 - 반납은 29분까지였으니
  규정대로의 요금을 내주십시오... 는 먼 옛날 이야기

 - 시작부터 햄스터 vs 용
 - 아침부터 하야테의 세일러문 패러디로 시작하여 켄시로 흉상이 등장.
 - 나기는 또 만화신인상공모전에 도전, 이번 테마는 기억상실증
 - 하야테는 지난 화의 발언으로 표적이 된 상태. 길버트가 볼을 타고 재도전
 - 니시자와가 엉겹결에 난입된 상태가 되었다
 - 니시자와 제 2차 고백, 곤란해지면 안되기 때문에 일부러 기억상실증을 연기.
   니시자와는 그걸 천연덕스럽게 믿어버린다...인데 겨울연가냐
 - 엉겹결에 니시자와의 집사 연기를 해야만 하는 하야테.
   이거 분위기가 영 묘해지는데(......)
 - 하애테의 기억 보완계획 개시. 냅다 크라우스 vs 나기의 대결이 되어버린다
 - 뭔가 하야테만 고생하는 기분이다
 - 다음주에는 냅다 집사 배틀, 게다가 제목은 건담이냐!

* 수권전대 게키렌쟈 30 - 정정당당한 여자
 - 여동생의 생일선물을 사주는 켄. 자상한 녀석.
   하지만 동료들에게는 여전히 질타를 받는다
 - 사치코(켄의 동생)가 고마움의 표시로 언급한 곳은 '공룡집 카레'.
   이것들 게키렌 vs 아바렌의 플래그라도 만들 생각이냐
 - 메레는 조수도를 걸고 1:1의 대결을 요청. 켄이 이를 받아들이지만 중도 방해로 무산
 - 이에 맞춰 전편에서 부활한 오스트리치권 쵸다.
   이번에는 게키렌 4인방의 공격이 전혀 통하지 않는다.
   대신 공격 흡수는 아예 안되는 모양. 때문에 게키쵸퍼의 공격은 완전 구세주.
 - 론은 메레를 부추겨 사치코를 유괴하도록 한다.
   또한 유괴 이후에도 리오와의 감정을 이용해 메레에게 사치코를 처리하라는 명령까지.
   이 녀석이야말로 힘 안들이고 자기 목적 달성하는 부류일세 그래...
 - 어찌되었건 조수도를 손에 넣은 메레는 신념을 지키지 못한 분노로 노임기도 습득한다
 - 리오는 조수도를 챙겨들고 수원향으로 진격
 - 다음 화에서는 론이 권마 3인방에게 리오의 행방을 꼬지른다. 이 자식 봐라?

* 세토의 신부 25 - 가족 게임
 - 산과 나가스미 사이를 갈라놓는 배후세력은 검사관보다 위에 있는 존재.
   이름은 미나모토 요시오, 성격 자체도 완벽하게 개같은 인간 말종이 하나 추가요
 - 뭔가 불화의 싹이 터버리고, 결국 부부싸움 개시. 그리고 전부 퍼진다
 - 라스트 아마조네스! 라스트 아마조네스!! 라스트 아마조네스!!!(퍽)
 - 시라누이의 초대장이 날아들었다. 산도 파티에 참가
 - 이야.. 미카와 재벌의 정보망은 뛰어나군
 - 미카와 & 에도마에 연합 결성, 산을 구하기로 결정,
   여기에 나가스미를 끌어들인다
 - 그 시각, 나가스미는 방황하고 있었다
 - 그리고 동시각, 세토우치파는 요시오의 함정에 걸린다
 - 비장한 분위기로, 세토 산 탈환작전 시작! 카이오마루, 세토우치로 진격이다!

by 칼리토 | 2007/09/28 02:12 | 기타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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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마왕라하르 at 2007/09/28 09:31
그렌라간 : 드디어 이데온을 능가하는 킹왕짱 메카가 등장.... 시공간을 넘겨버리는 공격이라니 장난이 아니더군요....(망해버린 지구...라는 설정과 더해져서 슈로대에 나오기는 꽤 힘든 애니가 되어버렸다...라는 느낌이...)
부타가 역시 예상대로 진화를 하는군요. 뭐 그다지 놀랄일은 아니었습니다만... 과연 부관 부타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단 핑크빛....이란점만 빼면 외모는 같으니...
이번화에서 요코는 여전히 카미나 러브러브 라는걸 확인 시켜주더군요...
세토의 신부 : 개그가 줄어들어서 아쉬운 편이었습니다. ㅠ_ㅠ 나름 진지노선? 이란것도 필요하겠습니다만... 뭐랄까 지금까지와는 좀 이질스런 느낌이 컸다? 랄까요...
그나저나 미나모토 요시오.... 제가 가장 싫어하는 타입의 케릭터군요....;;;
Commented by 칼리토 at 2007/09/28 10:16
라하르님 // 이미 시공부수기부터 이데온의 그것은 넘어버렸죠. 미나모토 요시오는 저도 싫어하는 캐릭터(....)입니다. 이번화 세토는 개그가 준 건 확실한데. 나름 ㅣ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너무 같은 방식의 개그노선이면 좀 그렇잖아요-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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