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30일
어린이 도박 도를 넘어섰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2&sid2=257&oid=042&aid=0001938517 전문
네. 잘 알겠습니다. 그럼 유희왕뿐 아니라 TCG로 분류된 모든 게임들도 도박에 속하는 것이겠네요.
TCG 게임의 덱 구입도 결제를 통한 유료아이템 방식이니 몇백만원 박아넣으면 그것도 도박 아닙니까.
아. 이참에 새로 나오고 있는 TCG 계열 게임이나 카드 생산도 전면 중단하게 하세요.
도박이고 사행성 산업이라는데 막으셔야죠. 암요. 애들이 하면 안되는 거잖아요.
근데요. 이렇게 기사 쓰면 즐거우쎄요?
덧. 기자새끼는 레어를 Lare라고 쓰시나 보군요, 어느 나라 영어임?
# by | 2008/04/30 11:57 | A.O.G Returns | 트랙백(1)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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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유희왕]은 '도박'인가?
Pig-Min의 글들에 미묘하게 자주 등장하는 칼리토(aka shintaro1004)님이, 또 다시 분연히 일어났습니다. [유희왕]을 도박이라고 다루는 모 기사에 분개하신 거죠.어린이 도박 도를 넘어섰다 - 주간한국의 원 기사.어린이 도박 도를 넘어섰다 - 칼리토님이 작성한 반박문.그런데 과연, '도박'의 정의는 어떤 것일까요?금품을 걸고 승부를 다투는 일.- 네이버에 올라와 있는, 두산백과사전의 요약.돈내기나 가치있는 어떤 것을 걸고 다투는 ......more
아예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카드게임은 도박이라고 하지... 라는 생각이...
대개 듀얼리스트(TCG 플레이어)들이 거래하는 것은 1:1 교환방식이라는 점이 문제가 될 수도 있지만.
적어도 저 안에는 온라인 게임의 시세와 같은 룰이 적용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가만. 저렇게 따지면 모든 온라인 게임도 도박 게임이 되는 건가요(하하하).
게다가 TCG의 구입 방식을 도박이라고 규정한 것부터가 기자의 자질이 심히 걱정됩니다.
그럼 전체 카드 덱을 한방에 묶어서 팔아야 하는 건가요, 제조사 망하게?(.....)
"또 이 카드는 구입방식 부터가 도박이다."
...이건 뭐 핥아줄 여지가 없지만서도.
도박 = 경기의 승패에 금품 등을 거는 행위 입니다.
[유희왕]이 또 다른 유해요소일지는 몰라도, 그렇다고 도박은 아니죠.
류키 님 //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