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3일
오늘의 근황
1. 느와르 온라인은 미안한 말이지만. 08년 최고의 병맛 중 하나로 선정되셨음을 알려드림.
일단 조금 더 해볼 참이긴 한데. 시간이 잘 안나서(.......)
2. 철남(鐵男)을 봤음(뭔지 다 아실 거라 믿음). 감상평은 딱 하나. '저 슈트 나도 좀'(....)
전투신이 적은 건 불만이지만. 나름 인물연기나 상황 연출은 좋았음. 그리고 묘하게 스XX래XX의 마X가 생각난다.
크레딧 이후 떡밥을 보려고 했는데 극장에서 꺼버리는 통에 못 보고 나왔음. 잊지 않겠타 무등타기
3. 스크립트 작성을 위해. 엑셀 대사 내용부터 싸그리 수정 중. 목표는 3일 안에 수정부분까지 죄다 완성하는 게 목표.
그럼에도 설명서 명세의 부족함은 정말 지적해 주고 싶다(........)
4. (만 나이로) 진정한 마법사가 되기까지 앞으로 5개월 남았다.
이글루스 전용 내용 추가 - 사운드 호라이즌은 최고.
# by | 2008/05/03 23:13 | 想, 想, 想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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