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는 기회를 만든다'에 대한 글의 또 다른 글.

http://pig-min.com/tt/1669 피그민 원본.

윌 라이트는 화재가 나서 세간살이를 몽창 태워먹고,
이를 복구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괴물급 판매량을 자랑하는 심즈 시리즈를 만들었다.

임천당의 미야모토 시게루는 어릴 적 공터에서 토관을 타면서 놀던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뛰고 나는 플래포머를 만들었다.
그것이 바로 전설이 된 배관공, 마리오다. 

별개의 이야기지만. 정말 절박한 마음으로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만들었던 사케구치 히로노부의 RPG, 파이널 판타지도 있다.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디어가 출발한다. 그 아이디어가 새로운 것을 만들고, 변화하고 발전해 간다.
물론, 그 경험을 어떻게 게임으로 바꾸는가 역시 경험에서 출발한다.

Experience will Makes Everything.

by 칼리토 | 2008/05/26 18:16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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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rkwang at 2008/05/26 18:21
마아.
Commented by 칼리토 at 2008/05/26 18:27
마아
Commented by 마왕라하르 at 2008/05/26 19:58
파판의 제작비화를 처음 들었을 때는 나도 모르게 눈물이...
Commented by 칼리토 at 2008/05/26 21:41
지금은 사골 파판이지만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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