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9일
문화업계의 단상, 그리고 이를 재적용하면.
미칠 것 같은 한국 애니메이션 [2]
전에 트랙백한 이야기의 연장선. 게임에 적용하면.... 더 말하지 않겠다. 한 줄로만 말하겠다.
"그거, 돈 좀 벌겠어? 리XX나 WXX를 보라고, 그 정도 만들어줘야 돈 좀 벌지 않겠니?
대신 우리는 걔들보다 더 빨리 만들자구, 응? 베끼면 뭐 어때. 동접만 많으면 그만이지."
전에 트랙백한 이야기의 연장선. 게임에 적용하면.... 더 말하지 않겠다. 한 줄로만 말하겠다.
"그거, 돈 좀 벌겠어? 리XX나 WXX를 보라고, 그 정도 만들어줘야 돈 좀 벌지 않겠니?
대신 우리는 걔들보다 더 빨리 만들자구, 응? 베끼면 뭐 어때. 동접만 많으면 그만이지."
# by | 2008/05/29 09:38 | A.O.G Returns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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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라는 미명하에 붙여진 것들 역시 같은 수순이기도 합니다.
문화산업 전체가 해당 대상이 되니. 결코 게임만의 문제는 아니겠지요( --);
개인적으로 저 글에 '돈 되면 지원하겠다'라는 모 장관님 말이 막 생각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