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내에서 한국 온라인게임의 위치...?

http://ucc.gamemeca.com/ucc/news/view.html?subcode=c1202&page=1&search_kind=&search_text=&id=9408&gid=9408&head=&list_sort=

원문은 여기.
순위차트만으로 볼 때는 '우왕ㅋ 한국산 온라인이 일본 점유하고 있네영 굳ㅋ' 상태로 보기 쉬운데.
어딜 가도 그렇듯 통계라는 것은 거짓 수치를 포함하기 때문에 저게 100% 확신이라고 보긴 어렵고...

장담하는데. 국내와 일본이 서비스(과금체계 말고!)가 같았다면 이들 순위도 바닥을 길 것은 확실함.
아. 무엇보다 그 지독한 승부근성 유저의식이 없기 때문에 지루해 쳐먹은 게임들이 저런 순위를 유지하는 것일 수도.
물론 그 중 일부는 훼인들이겠지만.

그리고, 그 순위 밖으로 밀려난 게임이 지금 이리로 역수출된 건 어떻게 설명할 건지 이야기 좀 들어봅시다.
단순히 팬층이 많아서? 그것만으로는 설득력이 무진장 부족한데 말이지.

아, 여담이긴 해도, 물건너 온라인 게임들 중 병맛은 확실하게 병맛이긴 함.

by 칼리토 | 2008/06/29 03:02 | A.O.G Returns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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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때려주자 at 2008/06/29 11:33
일본이 계속 콘솔 게임 시장만 유지하고 있을 지 모르겠네요. 일본 온라인 게임 시장은 어떤 식으로 공략해야 성공을 거둘 수 있을 지. 블리자드를 좋아하는 국내 성향으로는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기가 많이 어렵네요.
Commented by 칼리토 at 2008/06/29 12:07
콘솔하나만 고수하지는 않겠지요, 차세대기로 나온 것들이 작지만 네트워크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는 건, 기업 역시도 온라인의 파급력을 확실하게 알고 있기 때문일 겁니다. 그리고 게임 개발환경의 문제도 있지만. 플레이하는 유저들의 성향도 국내와는 완전히 달라요(100%는 아닙니다). 이런 조건들이 섞이면서 나온 수치가 저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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