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30일
“예술과 게임은 다르지 않습니다”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175991&category=102&subcategory= 원문.
다르지 않다....라는 말에 어폐가 있는 것 같습니다만.
사실 유저의 입장에서, 게임과 예술은 별반 차이가 없다는 건 확실하다고 생각한다.
예전에 나도 게임을 조낸 멋지고 훌륭하게 만들면 그 자체로 예술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 사람 중 하나였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게임을 잘 만든다고 해서 예술이 되는 건 아니고.
예술 자체도 놀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거리가 먼 것이 된 건 사실이잖아요?
(초창기의 예술이 낙서로 시작했건 뭘 했건, 지금은 그 안에 의미를 담아내려 노력하고 있으니 놀이라고 보긴 힘듬.)
게임은 유저가 그 안에 담긴 컨텐츠를 어떤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 에술이냐 쿠소게냐 하악하악이냐를 다루는 거지.
개발자가 관계해서 좋을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로 인해 만들어진 게 지나친 작가주의니까.
다르지 않다....라는 말에 어폐가 있는 것 같습니다만.
사실 유저의 입장에서, 게임과 예술은 별반 차이가 없다는 건 확실하다고 생각한다.
예전에 나도 게임을 조낸 멋지고 훌륭하게 만들면 그 자체로 예술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 사람 중 하나였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게임을 잘 만든다고 해서 예술이 되는 건 아니고.
예술 자체도 놀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거리가 먼 것이 된 건 사실이잖아요?
(초창기의 예술이 낙서로 시작했건 뭘 했건, 지금은 그 안에 의미를 담아내려 노력하고 있으니 놀이라고 보긴 힘듬.)
게임은 유저가 그 안에 담긴 컨텐츠를 어떤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 에술이냐 쿠소게냐 하악하악이냐를 다루는 거지.
개발자가 관계해서 좋을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로 인해 만들어진 게 지나친 작가주의니까.
# by | 2008/06/30 22:07 | A.O.G Returns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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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관계된 사람이 예술은 놀이가 어쩌고 하는데 예술 하는 사람 생각은 어떨지.
※결론 : 버는 건 좋은데, 요단강은 건너지 말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