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8일
피그민은 또 재미있는 일을 저질렀음.
제시 벤브룩스(Jesse Venbrux), [카로시(Karoshi)] 시리즈 개발자.
인디게임웹진 피그민. 그런 피그민이 한때 과로사 열풍에 시달렸던 때가 있었다.
과로사에 대한 이야기는 이 블로그에도 스토리베리로 작성했으니 심심한 사람들은 가서 보시고.
아무튼 그런 과로사의 제작자인 제시 엔브룩스를 피그민에서 전격 인터뷰한 것.
인터뷰 상에서 밝혀진 것은 모든 작업이 게임메이커로 이루어졌다는 것과.
(사실 이건 실행 시 보이는 로고 등으로 대충 파악이 되는 거지만. 5년 동안 이걸 만졌다는 것과, 그 퀄리티도 좋다는 게 포인트)
이 학생(....)도 게임학과 출신이면서 동시에 12개의 게임을 제작했다는 것과.
그 작품 하나하나가 개성과 특징을 잘 살리고 있다는 것. 무엇보다도 네덜란드야!
이 시간에도 해외는 재미있는 속도와 길을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인데 나머지는 뭐하나.
인디게임웹진 피그민. 그런 피그민이 한때 과로사 열풍에 시달렸던 때가 있었다.
과로사에 대한 이야기는 이 블로그에도 스토리베리로 작성했으니 심심한 사람들은 가서 보시고.
아무튼 그런 과로사의 제작자인 제시 엔브룩스를 피그민에서 전격 인터뷰한 것.
인터뷰 상에서 밝혀진 것은 모든 작업이 게임메이커로 이루어졌다는 것과.
(사실 이건 실행 시 보이는 로고 등으로 대충 파악이 되는 거지만. 5년 동안 이걸 만졌다는 것과, 그 퀄리티도 좋다는 게 포인트)
이 학생(....)도 게임학과 출신이면서 동시에 12개의 게임을 제작했다는 것과.
그 작품 하나하나가 개성과 특징을 잘 살리고 있다는 것. 무엇보다도 네덜란드야!
이 시간에도 해외는 재미있는 속도와 길을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인데 나머지는 뭐하나.
# by | 2008/08/18 16:00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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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1개, 2008년 8월 현재까지 11개. 라는 것이 중요.
사형수마냥 사람하나 묶여있고 할수있는건 오로지 이사람을 쏴죽이건 걍 냅두고 나가는건데.
무심코 쏴죽이면 이게 레지스트리에 등록되서 다시는 못살리더라 ... 섬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