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28일
학생과 교사가 함께하는 새로운 학교폭력예방교육 교재로서 게임 인기
http://www.gitiss.org/html/news/today_view.jsp?oridate=20080828&rscid=115623
.......달리 할 말이 없습니다. 제보자 데드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 추가 내용 -
이번 교육에 참가한 청소년상담센터 상담가는 “학생들이 좋아하는 게임을 통하여 일방적인 교육이 아닌 학생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존에 보지 못한 참신한 프로그램 같다. ” 라고 했으며,
: 당연히. 저런 식의 막돼먹은 게임은 처음 봤을 테니까요 :$
게다가 저 게임은, 일반적인 교육주입을 통한 것으로 일방적 교육목적의 취지와도 맞습니다.
학생에게 선택을 강요하지 못하게 만들어져 있으니까요( --)
게임시연 시간에는 게임을 처음 접해 본 상담가 및 선생님들로부터 게임에 대한 질문이 쇄도하는 등
: 어떻게 게임 지도와 진행을 해야 할지 몰라서 한 질문들이다에 한 표.
적어도 저 시연회에선 어떻게 조작하나요? 라던지 특징이 뭡니까? 등등은 안 물어봤을 게 당연하니께롱.
이건 나올 수 있겠군요. '어뜨케 이딴 걸로 학생을 지도하게 합미카?'라던가.
.......달리 할 말이 없습니다. 제보자 데드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 추가 내용 -
이번 교육에 참가한 청소년상담센터 상담가는 “학생들이 좋아하는 게임을 통하여 일방적인 교육이 아닌 학생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존에 보지 못한 참신한 프로그램 같다. ” 라고 했으며,
: 당연히. 저런 식의 막돼먹은 게임은 처음 봤을 테니까요 :$
게다가 저 게임은, 일반적인 교육주입을 통한 것으로 일방적 교육목적의 취지와도 맞습니다.
학생에게 선택을 강요하지 못하게 만들어져 있으니까요( --)
게임시연 시간에는 게임을 처음 접해 본 상담가 및 선생님들로부터 게임에 대한 질문이 쇄도하는 등
: 어떻게 게임 지도와 진행을 해야 할지 몰라서 한 질문들이다에 한 표.
적어도 저 시연회에선 어떻게 조작하나요? 라던지 특징이 뭡니까? 등등은 안 물어봤을 게 당연하니께롱.
이건 나올 수 있겠군요. '어뜨케 이딴 걸로 학생을 지도하게 합미카?'라던가.
그런 이유로 한번 더 올리는 필살의 리뷰.
# by | 2008/08/28 15:06 | A.O.G Returns | 트랙백 | 덧글(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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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게임은 잘 만드는 것보다 잘 파는 게 중요(...)
어차피 저건 깨라고 만든게 아니니까 더더욱 'ㅅ') -3
speedrun 동영상 만들어주기도 아까움 'ㅅ'
죽으면 엔딩인데
이런거 있잖음 'ㅅ'
설령 2년이 아니라 1년이 되건 6개월이 되건, 저건 나오는 것도 저주 안 나온 것도 저주입니다(..여러 가지 의미로)
하지만 뭐... 저건 뭐.....
포럼 발족했으니 있는 거라도 활용해야죠...
뭐 재끼고... 저게임을 교육에 사용한다는건 그 교육을 받는 학생들을 무시하는 처사...
저딴게임하느니 서든 계급을 하나 더 올릴겠다 라고하겠지..
[덜덜]
리뷰 본걸로도 혈압이 오를정도니;;;-_-
그나저나 개발진이나 청소년상담센터나 매우 급했나봐요....
더군다나 학교폭력 근절이라카면 대부분 배경이 현대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