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8일
EX3 감상기 2
* 네. 이 놈은 비트파일럿 맞습니다.
- 라이센스 모드 건재. 난이도는 노멀 15스테이지 다음으로 높음, 굳이 따지자면 하드 스테이지 6 정도?
- 특성으로 파워업을 찍으면, 파워업 아이템은 스테이지 내에서 거추장스러운 존재가 됨.
가뜩이나 랜덤으로 출몰하는 아이템인데. 이러면 어쩌라고.
당연한 이야기지만. 기체 강화형 특성을 찍을 수록 수송기는 거추장스러워진다. 이럴 거면 왜 특성으로 집어넣고 지랄.
- 싱글로 놀 경우, 닥치고 타입 2.
체력이 후지지만 패턴이 전작보다 쉬워진 탓에 조금만 익숙해지면 적장의 목을 따는 건 문제가 안 됨.
게다가 그놈의 차지샷 신덴 어택이 조낸 강합니다. 기본속성 관통에다...
어라? 타입 3의 기본샷, 플레임 샷도 기본적으로 관통 속성 아니던가요?
게다가 스피드도 타입 2가 3기체중 월등하게 높습니다. 업그레이드만 적절하게 해주면 날아다니는 기체.
그 외의 경우, 대전에서는 다물고 타입 1을 쓰는 게 낫다.
확산형 타입이 주변의 적들을 처리하기 쉬워서. 스코어를 가중시켜주기 때문. 이로서 타입 3은 묻혔습니다 ㄳ
- EX3의 유일한 신 요소는 카드 수집. 그러나 그것도 격납고에서 한칸을 차지할 뿐더러.
카드 리스트 교환품이 아닌 이상 모아야 할 필요성을 딱히 못 느끼겠음.
그렇다고 카드가 스테이지 내 적을 쓰러트려 나오는 것도 아니고 구입만으로 가능한 것이라 짜증 백배.
아. 대전 모드에서 이기면 얻지만. 이겼을 때만.
- 어떤 난이도건 스테이지 진행시마다 보이는 배경은 초원, 동굴, 공장, 우주.
'여긴 누군가 난 또 어딘가'가 스테이지를 플레이할 때마다 머릿속에서 맴돌았다.
제목을 EX3가 아니라. '번뇌 슈팅 비트성불럿' 으로 바꿔보는 건 어때?
- 싱글플레이는 난이도가 정말 들쭉날쭉.
점점 뒤로 갈 수록 어려워져야 하는데. 이건 뭐... 어떤 곳은 난이도가 심하게 낮고, 다른 곳은 난이도가 심하게 높다.
이 밸런스를 제대로 맞추지 못하면 웃기는 상황이 발생할 듯.
여담이지만. 노멀 스테이지 15개 중 14개가 전부 AAA(최상 클래스)였음. 나머지 하나가 BBB였는데.
빌어먹을 스테이지 6이 전 스테이지를 통틀어 가장 난이도가 높음. 이건 정말임.
더불어 가장 낮은 난이도는 스테이지 13(노멀 기준이다 어디까지나).
밸런스가 좀 심하게 안 맞는다는 생각이 듬, 솔로 플레이로 이정도까지 가면 뭔가 할 말이 없는 것 같습니다만.
(참고로, 타입 2 기체 레벨 4였다)
- 아. 스테이지 시작시 나오는 NPC의 대사는 넣지 말 것. 스테이지 진행과 전혀 안 맞는다.
심지어그렌단의 카미나교관으로 추정되는 녀석이 냅다 조교사오퍼레이터의 대사를 하는 경우도 있었음(스테이지 15).
- 수송기싀 판정이나, 일부 보스 피격판정이 생각 외로 넓다.
덕분에 수송기랑 겹치는 적이 있을 경우, 수송기가 먼저 판정을 받게 되어 수송기가 파괴될 동안
안전하게 공격할 수 있다는 게 문제. 이 판정 오류 덕에 죽은 스테이지가 좀 있다.
또한, 이 판정 덕에 탄환 이팩트가 사라지는 곳이 어색하게 변해. 슈팅같다는 느낌이 안 난다.
- 라이센스 모드 건재. 난이도는 노멀 15스테이지 다음으로 높음, 굳이 따지자면 하드 스테이지 6 정도?
- 특성으로 파워업을 찍으면, 파워업 아이템은 스테이지 내에서 거추장스러운 존재가 됨.
가뜩이나 랜덤으로 출몰하는 아이템인데. 이러면 어쩌라고.
당연한 이야기지만. 기체 강화형 특성을 찍을 수록 수송기는 거추장스러워진다. 이럴 거면 왜 특성으로 집어넣고 지랄.
- 싱글로 놀 경우, 닥치고 타입 2.
체력이 후지지만 패턴이 전작보다 쉬워진 탓에 조금만 익숙해지면 적장의 목을 따는 건 문제가 안 됨.
게다가 그놈의 차지샷 신덴 어택이 조낸 강합니다. 기본속성 관통에다...
어라? 타입 3의 기본샷, 플레임 샷도 기본적으로 관통 속성 아니던가요?
게다가 스피드도 타입 2가 3기체중 월등하게 높습니다. 업그레이드만 적절하게 해주면 날아다니는 기체.
그 외의 경우, 대전에서는 다물고 타입 1을 쓰는 게 낫다.
확산형 타입이 주변의 적들을 처리하기 쉬워서. 스코어를 가중시켜주기 때문. 이로서 타입 3은 묻혔습니다 ㄳ
- EX3의 유일한 신 요소는 카드 수집. 그러나 그것도 격납고에서 한칸을 차지할 뿐더러.
카드 리스트 교환품이 아닌 이상 모아야 할 필요성을 딱히 못 느끼겠음.
그렇다고 카드가 스테이지 내 적을 쓰러트려 나오는 것도 아니고 구입만으로 가능한 것이라 짜증 백배.
아. 대전 모드에서 이기면 얻지만. 이겼을 때만.
- 어떤 난이도건 스테이지 진행시마다 보이는 배경은 초원, 동굴, 공장, 우주.
'여긴 누군가 난 또 어딘가'가 스테이지를 플레이할 때마다 머릿속에서 맴돌았다.
제목을 EX3가 아니라. '번뇌 슈팅 비트성불럿' 으로 바꿔보는 건 어때?
- 싱글플레이는 난이도가 정말 들쭉날쭉.
점점 뒤로 갈 수록 어려워져야 하는데. 이건 뭐... 어떤 곳은 난이도가 심하게 낮고, 다른 곳은 난이도가 심하게 높다.
이 밸런스를 제대로 맞추지 못하면 웃기는 상황이 발생할 듯.
여담이지만. 노멀 스테이지 15개 중 14개가 전부 AAA(최상 클래스)였음. 나머지 하나가 BBB였는데.
빌어먹을 스테이지 6이 전 스테이지를 통틀어 가장 난이도가 높음. 이건 정말임.
더불어 가장 낮은 난이도는 스테이지 13(노멀 기준이다 어디까지나).
밸런스가 좀 심하게 안 맞는다는 생각이 듬, 솔로 플레이로 이정도까지 가면 뭔가 할 말이 없는 것 같습니다만.
(참고로, 타입 2 기체 레벨 4였다)
- 아. 스테이지 시작시 나오는 NPC의 대사는 넣지 말 것. 스테이지 진행과 전혀 안 맞는다.
심지어
- 수송기싀 판정이나, 일부 보스 피격판정이 생각 외로 넓다.
덕분에 수송기랑 겹치는 적이 있을 경우, 수송기가 먼저 판정을 받게 되어 수송기가 파괴될 동안
안전하게 공격할 수 있다는 게 문제. 이 판정 오류 덕에 죽은 스테이지가 좀 있다.
또한, 이 판정 덕에 탄환 이팩트가 사라지는 곳이 어색하게 변해. 슈팅같다는 느낌이 안 난다.
# by | 2008/11/28 18:19 | A.O.G Returns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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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스피드가 따라줄때의 이야기지만.
뭐 플레이 스타일의 차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