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27일
AOG의 생각.
씹는거 이제 식상하지 아니한가
사실 주제로 보면 틀린 말 없다. 그래서 난 이력서를 쓸 때 홈페이지는 명기하지 않는데.
취업에 하등 도움이 되는 것도 아닌 데다(역으로 탈락의 소지는 엄청나게 제공해 주겠지만),
저걸 자랑으로 내세울 이유도 없기 때문이다.
AOG는 게임을 까는 넷 상에서의 인격체이지.
저걸 자랑으로 떠들고 다니면서 '나 이런 사람이니 네놈들은 내 말을 들어야 해'라는 거?
쳐맞지. 그랬다가는. 대로에서 개발자들에게 집단으로 두들겨맞아도 할 말 없는 거 사실이다.
이 시점에서, 나도 이전에는 대책없이 까는 부류 중 하나였다는 걸 밝힌다.
그리고 수없이 많은 걸 보고, 많은 글을 써 가면서 이제서야 좀 그 기조를 고쳐 낸 게 지금의 AOG다.
이전이라면 여기에서도 리뷰를 한 로스트사가나 인디게임 Eyeless에게도 스타스톤 이상의 철퇴를 내렸을 거다.
지금 시점이라면 스타스톤이라도 유하게 깔 수 있........지는 않지만. (그건 인격적으로도 너무했다는 게 사실인지라)
내용이 조금 엇빗나갔지만. 요지는 이거다.
'깔 거 까고. 칭찬할 거 칭찬하자. 다만 감정적으로 깐 것을 자기의 분석력으로 착각하는 우는 좀 자제를.'
더 할 말은 없다. 요새 머리가 굳어서.(.......)
사실 주제로 보면 틀린 말 없다. 그래서 난 이력서를 쓸 때 홈페이지는 명기하지 않는데.
취업에 하등 도움이 되는 것도 아닌 데다(역으로 탈락의 소지는 엄청나게 제공해 주겠지만),
저걸 자랑으로 내세울 이유도 없기 때문이다.
AOG는 게임을 까는 넷 상에서의 인격체이지.
저걸 자랑으로 떠들고 다니면서 '나 이런 사람이니 네놈들은 내 말을 들어야 해'라는 거?
쳐맞지. 그랬다가는. 대로에서 개발자들에게 집단으로 두들겨맞아도 할 말 없는 거 사실이다.
이 시점에서, 나도 이전에는 대책없이 까는 부류 중 하나였다는 걸 밝힌다.
그리고 수없이 많은 걸 보고, 많은 글을 써 가면서 이제서야 좀 그 기조를 고쳐 낸 게 지금의 AOG다.
이전이라면 여기에서도 리뷰를 한 로스트사가나 인디게임 Eyeless에게도 스타스톤 이상의 철퇴를 내렸을 거다.
지금 시점이라면 스타스톤이라도 유하게 깔 수 있........지는 않지만. (그건 인격적으로도 너무했다는 게 사실인지라)
내용이 조금 엇빗나갔지만. 요지는 이거다.
'깔 거 까고. 칭찬할 거 칭찬하자. 다만 감정적으로 깐 것을 자기의 분석력으로 착각하는 우는 좀 자제를.'
더 할 말은 없다. 요새 머리가 굳어서.(.......)
# by | 2009/04/27 18:44 | 기타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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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God Damn SEGA!!!! Give my money BACK!!!!!!!!
개발일정에 쫒겨서 그런건지, 아니면 Creative Assembly의 자만심때문에 버그덩어리를 내놓은건지 알길이 없지만, 세가가 유통이라도 손대면 뒤끝이 매우 안좋아진다는 진리를 처음 깨달았음...
(로마 토탈워까진 액티비전이라 그런지 그렇게 버그는 없었던 걸로 기억을...)
개쉑들..내일 기가급 패치 두번쨰가 나온다는데, 꼬라지 봐서 당 미디어비평실에서 깔지 말지 생각중....
※지원사격 요쳥 : AOG도 세가 까기에 동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