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26일
기사 몇 개
올리기 전에 몇 자. 분향소는 꼭 다녀옵시다. 저도 어제 다녀왔슴다.
["4대강 살리기에 IT가 빠져있네"]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portal=001_00001&id=200905250206
한 줄 요약 : 그 정권의 머리속에 뭘 더 바라냐능
아무리 설명해 줘도 ㅅㅂ 난 몰라염! 이럴 뿐.
[새로 선보인 온라인 신작게임 엿보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5&sid2=229&oid=030&aid=0002016900
한 줄 요약 : 미안. 다 관심 없어.
불감증이라는 이유도 있고. 사양 문제도 있는데.
가장 큰 문제는 뭔지 알아? 안 끌려요. 그뿐.
[아이온, TJ의 염원을 풀어줄 수 있을까]
http://www.gameshot.net/common/con_view.php?code=GA4a1b5485e5f28
한 줄 요약 : 일본 게임시장이 서양권과 비슷하다는 건 또 처음 듣는데.
뭐. 결과는 나와보면 안다.
여기서 TJ는 김택진입니다. 태진미디어가 아니고(펑)
주말의 사건 때문인지. 큰 소식은 거의 없군요.
# by | 2009/05/26 14:22 | A.O.G Returns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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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늘도 레이드..
3. 일본은 북미와도 다른 신세계죠.. ;;
2. 오늘도.... 전 멍하게(....)
3. 일본 시장은 엄연히 말하면 자생적 특화시장이라고 봐야죠.
성향이 북미와 같다는 헛소리는 저도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유시민 전 장관이라도 뵙고오자.
앞으로 그분의 어깨가 무거울꺼다..............ㅠㅠㅠ
3. 그나저나 전 TJ라는 단어에서 '하찌와 TJ'라는 한일 뮤지션 듀오을 생각했음 (...)
장사하자~ 먹고살자 오늘도 덩실덩실~(....)이로군요
2. 껒여 셋다 관심 업ㅂ다
3. 엔씨? 훠이 관심없음. 관심 안줘도 알아서 잘 하겠져
전 푸산 사니 내일 봉하마을 출두합니다. 정장 차려입고 노간지를 회상하러 국화 한 송이 드랍하러 갑니다.
2. 저도 업ㅂ다
3. 알아서 크니 냅두죠. 저도 지쳤음.
봉하마을이라. 전 거리상으로 무리라 일단 포기임다. 잘 다녀오시기를.
그나저나 저 기자는 용자.. TJ씨가 화낼듯..
2. PC 게임 관심 없다. 퉷.
3. 일본을 북미랑 같이 보다니? 기자 소양 시험이라도 신설해야 하는 거 아닌가?
2. 저도 콘솔로 기울고 있습니다. PC은 사실 게임기가 아니라는 것도 꽤 있고.
3. 그 시험이 시행되면 잘릴 사람들이 90% 정도 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