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04일
오늘의 기사
시작하기 전에 : 깔 게임이 느니 즐겁긴 한데.
한편으로는 그만큼 재미없는 게임을 플레이해야한다는 거랑 다를 게 없어서 속이 썩는 중.
그리고 E삼 때문에 가져올 기사는 생각보다 적....
[MMORPG FF 14. 내년 출시]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248045&category=102&subcategory
한 줄 요약 : 기대하지 마세요. 한국에는 어차피 안 나옵니다.
4개 언어, 기종은 PC/PS3. PC로 치자면 굉장히 고스펙을 요구할 것 같은 기분.
일단 FF 11은 커맨드 식 전투에 파티플레이 위주였던 것인데 비해. 14는 다양한 플레이전법을 구사한다고 한다...
그런데 그러면 뭐하나요. 지금까지 스퀘애니가 만든 온라인이 들어온 적 없는 데다.
언어가 유럽/북미권이라는 건 결국 한국은 선정대상에서 없다는 소리. 그러니 '나오면 한다'같은 설레발 기대는 고이 접읍시다.
정 하고 싶으신 분들은 고사양 스펙의 PC와 자동결제 가능한 비자 카드 하나 지참해두기를. 적어도 내년 후반기에나 나올 테니.
티저 사이트 : http://jp.finalfantasyxiv.com/ (일어, 영어(북미/영국), 독일어, 프랑스어)
[옴니버스, 패러디…, 새로운건 `축제`안에 다 있다! 오즈페스티벌 개발자 이현직 대표]
http://www.gamemeca.com/news/news_view.html?seq=9&ymd=20090603&page=1&point_ck=1&search_ym=&sort_type=&search_text
한 줄 요약 : 과연 즐길 수 있을까.
1. 국내 플레이어들 중 대다수는 효율에 의한 게임 플레이를 중시한다.
2. 국내 온라인 게임에서 즐긴다는 개념은 변질된 지 오래.
이 두 가지 관념이 자리잡고 있는 내게는 저 말은 그냥 웃기는 소리로만 들린다.
지정 게임의 조합으로, 효율이 좋은 보상이 튀어나온다면 답은 뭐 말할 것도 없고요.
그렇다고 초기에 제약을 너무 팍 줘버리면 자기들이 주창했던 옴니버스 어쩌고가 위배되니. 고민 좀 많이 해 보십셔들.
한편으로는 그만큼 재미없는 게임을 플레이해야한다는 거랑 다를 게 없어서 속이 썩는 중.
그리고 E삼 때문에 가져올 기사는 생각보다 적....
[MMORPG FF 14. 내년 출시]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248045&category=102&subcategory
한 줄 요약 : 기대하지 마세요. 한국에는 어차피 안 나옵니다.
4개 언어, 기종은 PC/PS3. PC로 치자면 굉장히 고스펙을 요구할 것 같은 기분.
일단 FF 11은 커맨드 식 전투에 파티플레이 위주였던 것인데 비해. 14는 다양한 플레이전법을 구사한다고 한다...
그런데 그러면 뭐하나요. 지금까지 스퀘애니가 만든 온라인이 들어온 적 없는 데다.
언어가 유럽/북미권이라는 건 결국 한국은 선정대상에서 없다는 소리. 그러니 '나오면 한다'같은 설레발 기대는 고이 접읍시다.
정 하고 싶으신 분들은 고사양 스펙의 PC와 자동결제 가능한 비자 카드 하나 지참해두기를. 적어도 내년 후반기에나 나올 테니.
티저 사이트 : http://jp.finalfantasyxiv.com/ (일어, 영어(북미/영국), 독일어, 프랑스어)
[옴니버스, 패러디…, 새로운건 `축제`안에 다 있다! 오즈페스티벌 개발자 이현직 대표]
http://www.gamemeca.com/news/news_view.html?seq=9&ymd=20090603&page=1&point_ck=1&search_ym=&sort_type=&search_text
한 줄 요약 : 과연 즐길 수 있을까.
1. 국내 플레이어들 중 대다수는 효율에 의한 게임 플레이를 중시한다.
2. 국내 온라인 게임에서 즐긴다는 개념은 변질된 지 오래.
이 두 가지 관념이 자리잡고 있는 내게는 저 말은 그냥 웃기는 소리로만 들린다.
지정 게임의 조합으로, 효율이 좋은 보상이 튀어나온다면 답은 뭐 말할 것도 없고요.
그렇다고 초기에 제약을 너무 팍 줘버리면 자기들이 주창했던 옴니버스 어쩌고가 위배되니. 고민 좀 많이 해 보십셔들.
# by | 2009/06/04 11:17 | A.O.G Returns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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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뭐랄까... 이전에 말아먹은 스타이리아(였나?)가 먼저 생각이 나는 구성이군요....
2. 저도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뚜껑은 따 봐야 알겠지요
대박하나 나왔근영
전자건 후자건, 영상에는 낚이면 안 된다는 교훈이 있습니다.
FF11이 런칭 안했을뿐이죠
뎁스판타지아/크로스게이트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