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6일
저스티쇼 (2) - 어... 어라?!
지금까지의 소감 : 뭔가 짜증나!
- 횡스크롤 액션이긴한데. 전투는 닥치고 1:1. 즉 공격 가능 대상은 아무리 캐릭터가 겹쳐도 한 마리 뿐이라는 이야기.
아마 몰이사냥을 방지하기 위한 것 같은데.... 횡스크롤 액션에 타겟은 오직 하나라니 이 무슨 망발인가여.
- CP가 가득 차면 히어로로 변신이 가능. 괴랄하게도 발동 키는 V였던가. 스페이스 키(점프)였던가.
히어로 변신 상태에서는 대시 유지, 이동 속도, 기본기 변화, 속성공격 등의 부가효과가 붙지만 변신 시간이 짧고,
변신 전 모션에 익숙해진 경우라면 이 쪽 모션에 적응하기 어렵다는 게 단점, 공격력이 오르는 건 봐줄만 하더라마는.
- 온라인 게임의 NPC의 성격 대세는 츤데레인 듯. 이놈도 저놈도 다 츤데레야...
뭐, 필드 위에 떡하니 버티고 서서 '나는 퀘스트를 내 주는 기계일 뿐이지!'라고 외치는 NPC의 유구한 역사를 생각하면 뭐...
- X+C키로 파이널 파이트 류와 같은 위기탈출 공격이 가능, HP를 소모. 이 공격만 전체 판정인데, 1타 날려버리기 판정 때문에
몰이용으로는 부적합.
- 횡스크롤 액션이긴한데. 전투는 닥치고 1:1. 즉 공격 가능 대상은 아무리 캐릭터가 겹쳐도 한 마리 뿐이라는 이야기.
아마 몰이사냥을 방지하기 위한 것 같은데.... 횡스크롤 액션에 타겟은 오직 하나라니 이 무슨 망발인가여.
- CP가 가득 차면 히어로로 변신이 가능. 괴랄하게도 발동 키는 V였던가. 스페이스 키(점프)였던가.
히어로 변신 상태에서는 대시 유지, 이동 속도, 기본기 변화, 속성공격 등의 부가효과가 붙지만 변신 시간이 짧고,
변신 전 모션에 익숙해진 경우라면 이 쪽 모션에 적응하기 어렵다는 게 단점, 공격력이 오르는 건 봐줄만 하더라마는.
- 온라인 게임의 NPC의 성격 대세는 츤데레인 듯. 이놈도 저놈도 다 츤데레야...
뭐, 필드 위에 떡하니 버티고 서서 '나는 퀘스트를 내 주는 기계일 뿐이지!'라고 외치는 NPC의 유구한 역사를 생각하면 뭐...
- X+C키로 파이널 파이트 류와 같은 위기탈출 공격이 가능, HP를 소모. 이 공격만 전체 판정인데, 1타 날려버리기 판정 때문에
몰이용으로는 부적합.
# by | 2009/06/26 10:45 | A.O.G Returns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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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데레는 진리. 닮고 싶습니다! (도망)
그렇다고 저스티쇼가 1:1 전투가 편하냐 하면 꼭 그렇지만도 않습니다(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