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3일
쿨타임 됐다 - 심선 리뷰
- 중국산 온라인 게임 그 두번째는 심선. 제작사는 까먹었고. 퍼블리싱은 CJ인터넷이 담당 중.
- 총평부터 말하면 중국판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시점조작이 많이 불편하고 마우스 편의 중심으로 이동한 게 다를 뿐.
-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이 불가능, 게다가 14종의 다른 캐릭터들이 있는데 이미지가 완벽하게 호불호가 갈릴 만한 디자인 뿐이다.
엄연히 말하자면, 전부 다 취향은 아님. 데포르메(과장)라고 생각해도 조금 미묘하게 기분나쁨.
- 퀘스트 동선은 비교적 짧은 편. 디자인이 나쁘다고는 하기 어려움. 이 부분은 잘 되었다고 생각함.
그러나 그뿐. 사실 이 정도는 이제 누구나 다 하는 거라 식상한 면도 없지 않아 있는데. 와우만큼 해먹었으면 그만 됐잖아?
와우하고 와우하는 시대는 끗났따아아아(QOOK 패러디)
- 천존협객전의 능력치 인증 시스템과 같은 강화 시스템이 있는 것으로 확인. 다른 점이 있다면 아이템 사용 스킬이 있다는 정도?
- 사냥으로는 레벨업 불가. 사냥경험치가 상당히 낮아 퀘스트를 수행하지 않으면 레벨업이 불가능한 구조.
퀘스트를 수령하는 데 있어 문제는 거의 없지만. 강제적으로 퀘스트를 받지 않으면 진행이 불가능한 구조는 생각을 좀 해야.
- 아무튼 결론은 중국판 WOW,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없다. 특색있는 컨텐츠가 초반부터 적다는 게 좀 미묘하게 걸린다.
- 총평부터 말하면 중국판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시점조작이 많이 불편하고 마우스 편의 중심으로 이동한 게 다를 뿐.
-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이 불가능, 게다가 14종의 다른 캐릭터들이 있는데 이미지가 완벽하게 호불호가 갈릴 만한 디자인 뿐이다.
엄연히 말하자면, 전부 다 취향은 아님. 데포르메(과장)라고 생각해도 조금 미묘하게 기분나쁨.
- 퀘스트 동선은 비교적 짧은 편. 디자인이 나쁘다고는 하기 어려움. 이 부분은 잘 되었다고 생각함.
그러나 그뿐. 사실 이 정도는 이제 누구나 다 하는 거라 식상한 면도 없지 않아 있는데. 와우만큼 해먹었으면 그만 됐잖아?
와우하고 와우하는 시대는 끗났따아아아(QOOK 패러디)
- 천존협객전의 능력치 인증 시스템과 같은 강화 시스템이 있는 것으로 확인. 다른 점이 있다면 아이템 사용 스킬이 있다는 정도?
- 사냥으로는 레벨업 불가. 사냥경험치가 상당히 낮아 퀘스트를 수행하지 않으면 레벨업이 불가능한 구조.
퀘스트를 수령하는 데 있어 문제는 거의 없지만. 강제적으로 퀘스트를 받지 않으면 진행이 불가능한 구조는 생각을 좀 해야.
- 아무튼 결론은 중국판 WOW,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없다. 특색있는 컨텐츠가 초반부터 적다는 게 좀 미묘하게 걸린다.
# by | 2009/07/03 15:37 | A.O.G Returns | 트랙백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