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19일
카바티나 스토리 2차 후기
- 퀘스트 읽는 건 의미가 없다. 그냥 목표를 찾아 사냥하고, 조사하라.
시나리오 퀘스트도 연결고리가 부족하고. 무엇을 하고 있는지 가끔 멍할 때가 많다.
- 필드 주변을 보면 작은 놈들이 돌아다니는 걸 볼 수 있는데. 이 녀석들의 이름은 탱이.
여담이지만 카바티나 스토리 안에서 쓰일 캐시템용 캐시 단위로 쓰일 듯.
아무튼. 이 녀석들은 방향키 아래와 공격 버튼을 누르는 것으로 집어올리기가 가능하고.
공격 버튼을 누름으로서 상대방을 향해 던질 수 있다. 문제는 대미지인데....
탱이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몬스터 전체 HP의 50%에 상응하는 피해를 반드시 입힌다.
리스폰 속도도 꽤나 빠른 편이라서, 탱이가 보이면 무조건 들고 던지자. 그 쪽이 사냥하기 더 쉽다.
수정 & 추가 : 물리대미지가 아닌 마법대미지로 분류되는 듯.
매직 유저 계열 몬스터(샤먼 등)에는 30~35% 정도의 대미지를 입히는 게 확인.
- 필드에는 시간의 깃털이라는 게 존재하는데. 약 5~10분 사이에 리셋되는 특징이 있다.
쿵야 어드벤처의 별과 같이 전부를 모으면 경험치와 맵상에서 뭔가 특별하게 할 수 있는 행동이 생기는 시스템
(쿵야 어드벤처에서는 1시간 쿨타임으로 별 10개를 모은 지역간 워프가 가능했다)일 거라 생각했는데 그것과는 다르다.
시간의 깃털은 경험치를 얻게 해주는 시스템으로, 약 1% 정도의 경험치(레벨에 의해 획득량은 변화)를 획득.
5개를 전부 모으면 약 2.5% 정도의 추가 경험치를 더 얻을 수 있다... 인데.
이걸 모아서 특별히 달라지는 건 없고, 단순 경험치 획득용으로 사용한 거라면 정말 쓸모없는 시스템 중 하나.
이 시간에 퀘스트 하나를 더 하면 대량의 경험치를 얻을 수 있는데 뭐하러?
보상이 높은 것도 아니고, 무리해서 모아야 할 필요도 없는 괴랄한 시스템으로, 조정이 많이 필요.
- 웨이포인트를 통해 맵 지역간 이동이 가능하며. 같은 맵이라도 고레벨 지역이 따로 존재.
그런데 다시 돌아가 고레벨 지역으로 건너간 뒤 그 놈들을 때려잡을 만큼 난 자비가 업ㅂ다
- 간간히 시나리오와 관련된 이벤트 영상이 나오는데. 아래쪽 자막은 좀 어떻게 해 달라고.
연출기법도 엉성하기 짝이 없어서, 가뜩이나 가독성이 떨어지는 스토리라인이 더 망가지고 있다.
연출강화를 하던지. 자막을 제거하고 대신 사운드를 넣던지. 아니면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
- 게시판에서는 30레벨이 넘어 전직한 플레이어들의 아우성이 들려오고 있는 듯.
이유는 전직 전과 후의 능력치 차이가 현저하게 낮아지기 때문이라는데.. 뭐 전직까지 갈 필요는 없을 것 같고.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그냥 간단하게 놀다가 끄면 될 정도의 게임. 깊게 빠져들만한 레벨은 못 된다.
시나리오 퀘스트도 연결고리가 부족하고. 무엇을 하고 있는지 가끔 멍할 때가 많다.
- 필드 주변을 보면 작은 놈들이 돌아다니는 걸 볼 수 있는데. 이 녀석들의 이름은 탱이.
여담이지만 카바티나 스토리 안에서 쓰일 캐시템용 캐시 단위로 쓰일 듯.
아무튼. 이 녀석들은 방향키 아래와 공격 버튼을 누르는 것으로 집어올리기가 가능하고.
공격 버튼을 누름으로서 상대방을 향해 던질 수 있다. 문제는 대미지인데....
탱이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몬스터 전체 HP의 50%에 상응하는 피해를 반드시 입힌다.
리스폰 속도도 꽤나 빠른 편이라서, 탱이가 보이면 무조건 들고 던지자. 그 쪽이 사냥하기 더 쉽다.
수정 & 추가 : 물리대미지가 아닌 마법대미지로 분류되는 듯.
매직 유저 계열 몬스터(샤먼 등)에는 30~35% 정도의 대미지를 입히는 게 확인.
- 필드에는 시간의 깃털이라는 게 존재하는데. 약 5~10분 사이에 리셋되는 특징이 있다.
쿵야 어드벤처의 별과 같이 전부를 모으면 경험치와 맵상에서 뭔가 특별하게 할 수 있는 행동이 생기는 시스템
(쿵야 어드벤처에서는 1시간 쿨타임으로 별 10개를 모은 지역간 워프가 가능했다)일 거라 생각했는데 그것과는 다르다.
시간의 깃털은 경험치를 얻게 해주는 시스템으로, 약 1% 정도의 경험치(레벨에 의해 획득량은 변화)를 획득.
5개를 전부 모으면 약 2.5% 정도의 추가 경험치를 더 얻을 수 있다... 인데.
이걸 모아서 특별히 달라지는 건 없고, 단순 경험치 획득용으로 사용한 거라면 정말 쓸모없는 시스템 중 하나.
이 시간에 퀘스트 하나를 더 하면 대량의 경험치를 얻을 수 있는데 뭐하러?
보상이 높은 것도 아니고, 무리해서 모아야 할 필요도 없는 괴랄한 시스템으로, 조정이 많이 필요.
- 웨이포인트를 통해 맵 지역간 이동이 가능하며. 같은 맵이라도 고레벨 지역이 따로 존재.
그런데 다시 돌아가 고레벨 지역으로 건너간 뒤 그 놈들을 때려잡을 만큼 난 자비가 업ㅂ다
- 간간히 시나리오와 관련된 이벤트 영상이 나오는데. 아래쪽 자막은 좀 어떻게 해 달라고.
연출기법도 엉성하기 짝이 없어서, 가뜩이나 가독성이 떨어지는 스토리라인이 더 망가지고 있다.
연출강화를 하던지. 자막을 제거하고 대신 사운드를 넣던지. 아니면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
- 게시판에서는 30레벨이 넘어 전직한 플레이어들의 아우성이 들려오고 있는 듯.
이유는 전직 전과 후의 능력치 차이가 현저하게 낮아지기 때문이라는데.. 뭐 전직까지 갈 필요는 없을 것 같고.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그냥 간단하게 놀다가 끄면 될 정도의 게임. 깊게 빠져들만한 레벨은 못 된다.
# by | 2009/07/19 04:54 | A.O.G Returns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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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맵 움직이면 리젠 헐 퀴
증가량이 노르기 때문에 평균 1% 정도의 입수량은 나오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