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08일
오늘의 기사
[국정감사 때마다 멍드는 게임업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5&sid2=229&oid=008&aid=0002216905
한 줄 요약 : ...이게 멍 들 일인지는 좀.
위쪽이 원래부터 제대로 한 적이 없는 데다 그 여파도 순기능보다는 역기능이 좀 더 많았던 걸 감안하면 그럴 수도 있겠지만.
제목과 일부 내용을 놓고 난독증 스킬을 발동하면 마치 간접충전과 셧다운제도로 게임기업 죽는다는 쪽으로 이해되기 딱 좋은 글.
[국내 벤처, 아이폰-Wii 능가하는 신제품으로 세계 시장에 도전장 내밀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5&sid2=229&oid=020&aid=0002082452
한 줄 요약 : 디자인상의 비난은 피해갈 수 없을 듯.
기술적인 면이 높기는 하나. 국내에서 가장 취약하고, 도 정석적으로 다루어져야 하는 게 바로 기술 디자인이다.
어떤시스템과 능력을 가지고 있는 지는 조금 더 지나봐야 알겠지만.
적어도 디자인과 현재까지 공개된 기능적인 면에서 두 회사를 꺾을 만큼을 가질 수 있는지는 불명.
[한국 온라인게임, 중국 진출 장벽 낮아진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5&sid2=229&oid=030&aid=0002039149
한 줄 요약 : 하지만 결코 쉽지만은 않을 듯.
중국이 그 동안 규제를 강화했던 것은 자국 내의 컨텐츠산업을 보호하고
(좋은 방식이라 할 것은 아니지만)게임 컨텐츠 향상을 위한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기 때문이다.
덕분에 짧은 시간 안에 중국 온라인 게임 산업은 한국 온라인게임 목전까지 추격해왔지 않은가.
이제 상황적으로 양쪽이 만만해진 상황에서 적절하게 규제를 완화한 것은 어떤 의미로 과시이자. 새로운 야욕일 수 있다.
진출 교두보라고 생각하기 전에. 자신의 회사를 지키기 위한 방책과 방어벽 선구축이 절실하지 않나 싶은데.
그딴거 생각할 회사가 몇 개나 될려나 싶다.
[시리어스 게임. 시리어스하게 만들자]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299752&category=102&subcategory
한 줄 요약 : 너무 시리어스하게 만들어도 재미없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고 조커님의 말을 되새길 필요가 있습니다.
"왜 그리 深刻韓氏?!(Why So Serious?)"
배움에서 즐거움을 동반하기 위해서는 그 배움의 과정이 즐거워야 하는데.
그 안에 존재하는 무수한 동기부여와 심리적인 접근방식은 사람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같은 시리어스 게임이라 하더라도 느끼는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마법천자문 온라인은 시리어스 게임이 아니다.
개인적으로 시리어스 게임이라 불리는 것들을 봐 오면서. 마법천자문이 시리어스 게임에 속한다는 건 정말 개그 중 개그인데.
그건 교육게임에 가깝지. 결코 어떤 소재나 화제를 이용해 문제점을 시리어스 게임 성격과는 100만 광년 멀리 떨어진 것이라는 것.
결과적으로, KGC에서 강연한 그 분의 내용이 뭘 말하는 건지는 안 가봐서 모르겠지만.
주제와 내용은 이미 어긋났다는 건 내용만 봐도 알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차라리 스타 스톤 개발자를 불러서 교육효과와 기타 등등을 설명하게 만들지 그래.
P.S : 왠지 발톱냥님이 이거 보고 한 글 다실 듯 :)
[국내 온라인 게임 회사와 큰 발표 있다]
http://www.gameshot.net/common/con_view.php?code=GA4acd498083783
한 줄 요약 : 뭐 일단 지켜보겠음.
어차피 여기서 XNA같은 발표는 식상할 것 같으니까.
['대한민국 1호' 게임학 박사 나왔다]
http://www.thegames.co.kr/main/newsview.php?category=101&id=142941
한 줄 요약 : 아...음...에...
뭐 원문은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라고는 하지만. 읽을 수는 있나 몰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5&sid2=229&oid=008&aid=0002216905
한 줄 요약 : ...이게 멍 들 일인지는 좀.
위쪽이 원래부터 제대로 한 적이 없는 데다 그 여파도 순기능보다는 역기능이 좀 더 많았던 걸 감안하면 그럴 수도 있겠지만.
제목과 일부 내용을 놓고 난독증 스킬을 발동하면 마치 간접충전과 셧다운제도로 게임기업 죽는다는 쪽으로 이해되기 딱 좋은 글.
[국내 벤처, 아이폰-Wii 능가하는 신제품으로 세계 시장에 도전장 내밀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5&sid2=229&oid=020&aid=0002082452
한 줄 요약 : 디자인상의 비난은 피해갈 수 없을 듯.
기술적인 면이 높기는 하나. 국내에서 가장 취약하고, 도 정석적으로 다루어져야 하는 게 바로 기술 디자인이다.
어떤시스템과 능력을 가지고 있는 지는 조금 더 지나봐야 알겠지만.
적어도 디자인과 현재까지 공개된 기능적인 면에서 두 회사를 꺾을 만큼을 가질 수 있는지는 불명.
[한국 온라인게임, 중국 진출 장벽 낮아진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5&sid2=229&oid=030&aid=0002039149
한 줄 요약 : 하지만 결코 쉽지만은 않을 듯.
중국이 그 동안 규제를 강화했던 것은 자국 내의 컨텐츠산업을 보호하고
(좋은 방식이라 할 것은 아니지만)게임 컨텐츠 향상을 위한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기 때문이다.
덕분에 짧은 시간 안에 중국 온라인 게임 산업은 한국 온라인게임 목전까지 추격해왔지 않은가.
이제 상황적으로 양쪽이 만만해진 상황에서 적절하게 규제를 완화한 것은 어떤 의미로 과시이자. 새로운 야욕일 수 있다.
진출 교두보라고 생각하기 전에. 자신의 회사를 지키기 위한 방책과 방어벽 선구축이 절실하지 않나 싶은데.
그딴거 생각할 회사가 몇 개나 될려나 싶다.
[시리어스 게임. 시리어스하게 만들자]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299752&category=102&subcategory
한 줄 요약 : 너무 시리어스하게 만들어도 재미없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고 조커님의 말을 되새길 필요가 있습니다.
"왜 그리 深刻韓氏?!(Why So Serious?)"
배움에서 즐거움을 동반하기 위해서는 그 배움의 과정이 즐거워야 하는데.
그 안에 존재하는 무수한 동기부여와 심리적인 접근방식은 사람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같은 시리어스 게임이라 하더라도 느끼는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마법천자문 온라인은 시리어스 게임이 아니다.
개인적으로 시리어스 게임이라 불리는 것들을 봐 오면서. 마법천자문이 시리어스 게임에 속한다는 건 정말 개그 중 개그인데.
그건 교육게임에 가깝지. 결코 어떤 소재나 화제를 이용해 문제점을 시리어스 게임 성격과는 100만 광년 멀리 떨어진 것이라는 것.
결과적으로, KGC에서 강연한 그 분의 내용이 뭘 말하는 건지는 안 가봐서 모르겠지만.
주제와 내용은 이미 어긋났다는 건 내용만 봐도 알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차라리 스타 스톤 개발자를 불러서 교육효과와 기타 등등을 설명하게 만들지 그래.
P.S : 왠지 발톱냥님이 이거 보고 한 글 다실 듯 :)
[국내 온라인 게임 회사와 큰 발표 있다]
http://www.gameshot.net/common/con_view.php?code=GA4acd498083783
한 줄 요약 : 뭐 일단 지켜보겠음.
어차피 여기서 XNA같은 발표는 식상할 것 같으니까.
['대한민국 1호' 게임학 박사 나왔다]
http://www.thegames.co.kr/main/newsview.php?category=101&id=142941
한 줄 요약 : 아...음...에...
뭐 원문은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라고는 하지만. 읽을 수는 있나 몰라.
# by | 2009/10/08 15:55 | A.O.G Returns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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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s-Based Learning 항목을 따라 만들면 될 듯..
6. 왠지 선정된 게임들을 기준으로 논리를 만들고, 선정된 게임들이 논리에 일치한다.. 라는 가능성이..
6. 끼워맞추기 식 논리방법인데. 게임계에는 용케도 구세주 역할을 해 오는 듯 합니다.
까고 말해서 MIP Ocs5는 리모콘을 위모콘스럽게 만든거하고 뭔 차이가 있을지 걱정됩니다.
그리고 가장 걱정되는건 컨덴츠가 많다는데 진짜 많을지 걱정입니다;;;
이런 쪽을 오늘의 기사로 올리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