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2일
테스트 2 - 필 온라인
* 1차 프리오픈 베타 클라이언트 기준으로 작성되며, 상황에 따라 계속 갱신됩니다.
1. 특징
- 아마도 거의 오랜만에 보는 커뮤니티 중시형 게임.
- 구성은 게이머의 개인 공간. 상대 탐색, 소규모 게임을 즐기는 카페. 소수의 단체가 즐길 수 있는 방송국,
아바타 의상 판매 등과 같은 구성을 보유, 전체 4구역, 한 구역당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은 최소 4~6개 정도.
(현재는 대부분 미구현 상태)
- 캐릭터는 3D 모델을 채용하고 있음.
- 특수 메신저를 사용해, 게임을 종료해도 등록한 친구와 대화가 가능.
2. SWOT 분석
* Streangth
- 홈페이지 접속형이 아닌. 클라이언트 접속형.
* Weakness
- 특정 그래픽 카드군에서 정상적으로 텍스처가 나오지 않음.
- 캐릭터 설정 화면에서 외형 변경 시 실루엣으로 기본형이 보임.
- 클라이언트 최적화 실패. CPU 사용량이 배로 증가하는 걸 확인할 수 있음.
- 기본적으로 창 모드. 하지만 다른 프로그램을 돌릴 만한 여유는 없음, 특히 평균 사양에서는 매우 무리.
- 튜토리얼은 한 편의 라이트 미소녀 연애 시뮬레이션을 보는 느낌.
특히 게임 내에서 사용하는 초성체나 이모티콘이 분위기를 전부 흐려놓고 있다.
- 아바타 이동형의 채팅방식이 아닌, 특정 공간에서 일정 인원이 채팅을 통해 만나는 형태.
커뮤니티를 중시하는 게임을 감안한다면, 이 방식은 확실한 문제가 될 수 있다.
- 이성 검색 시스템은 튜토리얼 때 설정한 성격과 강점, 혈액형과 홈페이지의 기본 정보를 통한 저체 자료로 구성하는 형태.
그러나 전체 접속량, 성격간의 매칭, 혈액형 매칭 등을 감안하면 충분한 인구가 모여도 제대로 매칭되는 사람을 찾을 수 없다.
그 전에. 인구가 모이느냐가 문제겠지만.
* Oppotunity
- 현재로서는 확인하기 어려움.
* Threat
- 이미 이와 같은 방식으로 시도를 하거나. 게임보다 커뮤니티를 중시하는 특정 게임들이 이미 있음.
- 친구 주선과 같은 서비스는 잘 알려진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주로 사용하고 있음.
굳이 이 클라이언트까지 들어와서 상대를 찾아야 할 이유가 전혀 없음. 찾아다닌다면, 이보다 더 훌륭한 곳을 찾을 수 있음.
즉 커뮤니티 게임의 중심이 되기에는 많이 부족하고, 사람들이 찾아와야 할 이유가 없음.
- 전체적인 기능이 이미 사용중인 기능들보다 떨어지고 밀리는 경향을 보임.
1. 특징
- 아마도 거의 오랜만에 보는 커뮤니티 중시형 게임.
- 구성은 게이머의 개인 공간. 상대 탐색, 소규모 게임을 즐기는 카페. 소수의 단체가 즐길 수 있는 방송국,
아바타 의상 판매 등과 같은 구성을 보유, 전체 4구역, 한 구역당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은 최소 4~6개 정도.
(현재는 대부분 미구현 상태)
- 캐릭터는 3D 모델을 채용하고 있음.
- 특수 메신저를 사용해, 게임을 종료해도 등록한 친구와 대화가 가능.
2. SWOT 분석
* Streangth
- 홈페이지 접속형이 아닌. 클라이언트 접속형.
* Weakness
- 특정 그래픽 카드군에서 정상적으로 텍스처가 나오지 않음.
- 캐릭터 설정 화면에서 외형 변경 시 실루엣으로 기본형이 보임.
- 클라이언트 최적화 실패. CPU 사용량이 배로 증가하는 걸 확인할 수 있음.
- 기본적으로 창 모드. 하지만 다른 프로그램을 돌릴 만한 여유는 없음, 특히 평균 사양에서는 매우 무리.
- 튜토리얼은 한 편의 라이트 미소녀 연애 시뮬레이션을 보는 느낌.
특히 게임 내에서 사용하는 초성체나 이모티콘이 분위기를 전부 흐려놓고 있다.
- 아바타 이동형의 채팅방식이 아닌, 특정 공간에서 일정 인원이 채팅을 통해 만나는 형태.
커뮤니티를 중시하는 게임을 감안한다면, 이 방식은 확실한 문제가 될 수 있다.
- 이성 검색 시스템은 튜토리얼 때 설정한 성격과 강점, 혈액형과 홈페이지의 기본 정보를 통한 저체 자료로 구성하는 형태.
그러나 전체 접속량, 성격간의 매칭, 혈액형 매칭 등을 감안하면 충분한 인구가 모여도 제대로 매칭되는 사람을 찾을 수 없다.
그 전에. 인구가 모이느냐가 문제겠지만.
* Oppotunity
- 현재로서는 확인하기 어려움.
* Threat
- 이미 이와 같은 방식으로 시도를 하거나. 게임보다 커뮤니티를 중시하는 특정 게임들이 이미 있음.
- 친구 주선과 같은 서비스는 잘 알려진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주로 사용하고 있음.
굳이 이 클라이언트까지 들어와서 상대를 찾아야 할 이유가 전혀 없음. 찾아다닌다면, 이보다 더 훌륭한 곳을 찾을 수 있음.
즉 커뮤니티 게임의 중심이 되기에는 많이 부족하고, 사람들이 찾아와야 할 이유가 없음.
- 전체적인 기능이 이미 사용중인 기능들보다 떨어지고 밀리는 경향을 보임.
# by | 2009/10/22 21:24 | A.O.G Returns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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