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발사는 라이브플렉스. 캐치프라이즈는 여성인척 하는 남정네놈들의 MMORPG 그냥 원래 하던 텐트사업이나 하시지 왜 그 수익을 여기다 가져다 박는지는 현재도 이해가 안 가지만...
* 초간단 리뷰는 장단점만 간단하게 적고 끝내는 리뷰.
길게 적을까 하다가 비 때문에 귀찮아서인 것도 있고, 아무리 설명해도 못 알아먹을 건 못 알아먹더라.
종료 레벨은 16.
* 장점
- 흔들린다. (뭐가)
- 크다. (뭐가)
- 여캐밖에 없다 (...) 가끔 남캐도 있지만 NPC 뿐. 그냥 여캐다.
그런 이유로 플레이어 모두가 넷카마가 될 수 있다. (...나름 공평하다?)
- 뭔가 시스템이 많아 보인다. (적어도 이해시키려고 노력하는 모습은 있다.)
* 단점
- 위 장점에 쓰인 특징을 제외하면 그냥 평범한, 졸라 평범한 MMORPG다.
성인이라는 특징을 어필하기 위해 노력한 흔적은 보이나 느낌만으로 말하자면
나오기도 전에 거하게 망해버린 판게아 온라인처럼 막나갔던 설정을 순화시켰다는 느낌.
그렇다고 쳐도 저렇게 나오기도 힘들다. 약 좀 많이 드신 듯.
- 커스터마이징 수는 적고 세부설정이 제한적이어서 그다지 메리트는 떨어지는 편.
게다가 룩딸게임의 최강자인 블레이드 & ㅅㄱ가 있으니 1위는 무리고.
저사양 PC 보유자들이 아쉬워서 선택할 만한 정도? 그런데 그럴 거면 업글을 해 하라리
- 여캐는 초반부에만 끌리고 나머지는 그냥 필드 돌아다니는 여캐일 뿐이다. 환상은 접어버리도록.
- 성우들 연기를 발로 했냐. 지도 누가 한 거냐.
- OBT 기간이랍시고 모델로 기용한 아이샹젠을 NPC 캐릭터로 만들어 비슷하게 세워둔 것 같은데.
아이샹젠이 한국어를 알면 굉장히 짜증낼 것 같은 기묘한 대사들이 오고 간다. 그거 괜찮은거냐.
- PVP는 두 개가 있는데. 목적을 적어놔도 뭔 말인지 이해가 안 가는 게 대부분.
그 외에도 UI가 생각보다 매우, 많이 불편하다. 특히 폰트.
- 그러나 저 모든 걸 아우르는 단점은 그냥 졸라 재미없다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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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그나마 벗긴거 + 레벨을 올리면 타일을 벗길 수 있어 등등의 노림수 요소가
어느 정도 유지를 시켜주는 것 같지만 그것도 정도껏 해야죠.
그거 하나 보려고 레벨 올리는 것도 솔직히 말하면 개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