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스타스톤

멋진 제안이다.

오늘 갑자기 날아온 리뷰 건수 하나. M 모 게임 되겠습니다.
먼저 웹진에 글을 올린 뒤 개인적인 감상 총평을 여기에다 쓸 생각인데...

어쩌면.
아마 어쩌면. 그 게임에 공식으로 스타 스톤 스코어가 매겨질지도 모를 일입니다.

뭐. 난 매기라고 해서 매기는 거니가 아무 죄 없다는 것만 아셈(퍽)

by 칼리토 | 2009/04/28 13:43 | A.O.G Returns | 트랙백 | 덧글(10)

오늘의 기사

[[게임 毒을 藥으로 바꾸자] 득이되는 게임-스타스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5&sid2=229&oid=030&aid=0002007655

한 줄 요약 : 그만둬 쇼커!!

언제까지 날 분노케 할 참이냐!

[요절복통, 해외 만우절 게임 소식 종합]
http://www.gameshot.net/common/con_view.php?code=GA49d425b20db83

한 줄 요약 : 만주얼은 유쾌합니다.

그런데 테라트론은 왜 언급 안 했죠?

전체 요약 : 올릴만한 게 없군요. ( --)y~

by 칼리토 | 2009/04/03 00:26 | A.O.G Returns | 트랙백 | 덧글(13)

신조어 : Ss (내용 또 추가)

* 정식 명칭 : 스타 스톤(Star Stone), 줄여서 Ss.
* 용도 : 쿠소게의 전투력을 측정하는 단위로 쓰인다.


* 설명
 - 위에서 기술한 대로, Ss는 쿠소게의 전투력을 측정하는 새로운 단위다.
 - 전설의 리뷰를 올려 인류의 구원자가 된 이 주인장이 Pig-Min 안에서 비공식 단위로 사용함으로서 시작.
 - 같은 약어인 세가 새턴(Sega Saturn)과는 다른 용어, 중복 충돌을 피하기 위해 뒷 글자를 소문자를 써서 Ss로 표기한다.

* 측정기준
 - 긴 수평선을 하나 그린다. 가장 왼쪽 끝 점이 기준이 되는 스타 스톤(Ss = 1).
 - 음의 방향(왼쪽)이 없는 이유는. 아직까지 저 게임을 능가하는 쿠소게가 등장하기 않았기 때문이다
   (만약 등장한다면, 정말로 그 게임이 막장이라는 걸 증명하는 꼴이 된다!).
 - 오른쪽으로 갈 수록 당연히 스타스톤에서 멀어지므로 명작이라 할 수 있으며,
   그 수가 1에 가까울 수록 스타스톤과 동급의 쿠소게로 친다.
   그럼 그 게임들의 기준은 어떻게 책정하냐고? 그건 붙이는 사람 마음대로다!
 - 단. 에로게는 저 대상에서 제외되며(잘못 매기면 칼이 날아올 장르라서),
   정상적으로 판매-유통되는 PC/콘솔 게임 전반을 장르로 치니, 이 점에는 유의하도록.
 - 온라인 게임의 경우, 각 테스트 단계별로 따로 등급을 매긴 뒤 이를 더해 테스트 수만큼 나눠, 최종 Ss를 결정한다.
 - 각 단위별 배율수는 다음과 같이 정한다. (3.20 2:00pm 추가 사항)
    10 Ss = 1 TSs (Ten Star Stone)
    100 Ss = 1 HSs (Hundred Star Stone)
    1,000 Ss = 1ThSs (Thousand Star Stone)
    10,000 Ss = 1MSs (Man(^^;) Star Stone)
    100,000,000 Ss = 1BSs (Billion Star Stone)
   그러나 굳이 귀찮다면. 우리 식 수법을 써도 된다. '1억 2천만 Ss = 120,000,000Ss'로.

ex) Big Rigs : 1 HSs / 치타맨 2 : 1.5HSs / 쓰레기통(PSN) : 1.2BSs

우리 모두 이 단위를 널리 사용하여 신 세계의 척도로 삼자!(야!!)


덧. 앞으로 붙는 게임 리뷰에는 Ss가 반드시 들어갈 겁니다. 아마도.
덧 2. 이 단위에 의한 내용의견을 받습니다(....)
덧 3. 우리의 대근(aka giantroot)님께서 절필의 만화를 그리셨으니. 그 쪽도 많이 봐 주시기를.

by 칼리토 | 2009/03/20 11:17 | 게임 이야기 | 트랙백(3) | 핑백(1) | 덧글(28)

짱 온라인... 네 이노오오오옴!!!

한 줄 요약 : 칼리토의 분노게이지가 스타 스톤과 '동급 수치'로 올라갔습니다.
                다른 거 다 때려치우고, '스타스톤 급'은 그야말로 쿠소게의 반열이라는 걸 증명합니다 ㄳ.

이건 내 필히 만들어주마. 아오지가 간다 2회의 제물은 네놈이다!

- 일단 게임의 전체적인 시스템을 논하기 전에. 되먹다 만 듯한 그래픽이랑 구성의 허접함은 실로 통탄을 금할 수 업ㅂ다.
  허허벌판 마을(by 커리지(in Cartoon Network))도 아니고, NPC가 달랑 둘이라니. 그럴 거면 마을 뭐 하러 넣었냐.
  게다가 그래픽 왜 이래요? 요새 나온 게임들의 컨셉을 역으로 뒤집겠다는 말씀?
  신지소프트는 이 게임 만들때 그래픽에 대한 건 국으로 말아드셨나요?
  무슨 학생 작품도 아닌 괴한 물건 들이밀고 서비스하려고 함?

- 정회원이고 나발이고 가입하기 귀찮아서 보니 임시회원 제도라는 게 있다. 20레벨까지 제한되며 30일의 기한이 주어지는 건데.
  (30일이 지나면 삭제. 물론 한 달 뒤에도 남아있으면 이건 완전 막장.) 저것만 개념, 나머지는 죄다 싹 버려!

- ....일단 저 썰렁한 마을에서 언제나 있을 법한 퀘스트를 받으면 마을을 나가야 한다.
  퀘스트 맵으로 가는 곳과, 마이룸으로 가는 곳, 그리고 배틀존으로 가는 곳 이렇게 3곳 이외에는 이동장소가 '없다'.
  물론 전체 맵을 보면 캐릭터를 생성한 진영을 양 끝으로, 최종 중심지역으로 연결되는 대칭 구조를 가지고 있지만... 버리자.
  여담이지만. 마이 룸이라 읽고 '선수대기소 + Px'같은 느낌의 괴공간은 뭔 생각으로 게임 만들었는가를 여실히 느끼게 한다.
  굳이 말하자면 이런 거다. 
  님이 집을 가지고 있는데. 그 집 한 켠에 은행 창구가 있다. 번호대기표까지 붙여서.
  그 옆에는 매점이 있다. 내가 주인이지만 그런거 얄짤없다. 돈 내고 사 가란다. 그 옆에는 물건 쌓아두는 저장고가 있다.
  그리고 앞에는 나를 포함해 이 집에서 같이 살 수 있는 공동명의인 2명의 자리까지 합쳐 총 3개의 의자가 있다.
  잘 곳은 하나도 없다. 부엌이 없으니 매점에서 사 먹으란다. 이런 집이라는 거다. 살고 싶냐? 응?
  아. 이 집은 가상 세계 재화 말고도 현실 세계의 재화를 줘야 구입할 수 있는 물건을 파는 곳도 있었다.

- 마을에서 위로 올라가면 카메라가 플레이어를 따라잡는 게 아니라. 그냥 냅둔다. 
  이런 4가지없는 짓을 생각한 녀석은 좀 많이 맞아야 할듯.

- 구성 방식이 상대 진영을 잡는 거라는 점만 빼면, 던전 & 파이터 학생 졸업작품 버전.
   물론, 이 문장에 주어는 없습니다 ㄳ.

- 전투 관련. 우선 마을에서는 가드가 됩니다. 뭔 용도로 쓰는 거야?

- 가드(A)는 실질적으로 맞는 데미지를 줄여줄 뿐, 완전 가드는 아님. 
  수그리기(대시 후 곧바로 가드)로는 회피가 되지만. 중하단 판정에는 얄짤없음.
  이걸 잘 써야 하는데. 싸우다 보면 가드고 나발이고 먼저 패는 놈이 이긴다(자코 대상 한정)

- 기본 공격은 S-D의 조합. 초반기에는 S-S-S-S / S-S-S-D 뿐, D-D가 있긴 하나 쓸모는 없다. (캐릭터마다 다를 듯)
  점프(SPACE)도 있지만, 점프 공격이 되는 건 D뿐, 그리고 의외로 안 맞는다, 점프도 체공거리가 낮아 쓸모는 거의 제로.
  그 외. 적에게 피격시 몸통 위에 뜨는 문자의 키를 누르면 회피 / 낙법 동작 등이 나온다. 그러나 쓸모없다 ㄳ
  그 이유는 굉장히 타이밍이 빠른 데다. 얻어 터지는 정황에 그런 거 볼 겨를이 없기 때문. 

- 스킬은 패시브 + 액티브로 분류, 웃긴 건 제한 시간 있음. 즉 캐시템이다.
   패시브는 일명 콤보계열, 슬롯 등록 필요 없이 해당 콤보만 익히면 끝.
   액티브는 슬롯에 등록하지 않으면 쓸 수 없는 스킬로 단발기 계열이 많았다. SP를 소모하고, 위력은 그저 그런 정도.
   패시브건 기본 연속기건 적에게 피격되지 않으면 2히트까지가 한계. 액션이라고, 
   빗나가도 키가 눌리면 액션은 전부 나와야 하는 거 아냐?

- 액션의 묘미는 상대를 구석에 몰아넣고 린치하는 것인데(라고 말도 안 되는 소리 중)
   이 게임은 구석에 캐릭터를 몰아넣어도 공격하다보면 적과 캐릭터가 겹쳐서 공격이 헛방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한다.
 
웃긴 건, 적의 공격이 플레이어의 공격보다 우선시되기 때문에. 겹쳐있는 경우 공격의 우선권은 적이 가진다.
  역으로 플레이어의 공격판정은 상당히 좁다. 보스 캐릭터와 싸우다가 벽에 겹치면 뭔 수를 쓰건 빠져나올 것.
  참고로 난이도 이지 레벨의 맵이라 할 지라도 적 공격 3~4방에 황천길로 갈듯말듯하는 캐릭터를 볼 수 있으므로.
  난이도는 상당히 높은 편.

- 10분 하고 지웠습니다 ㄳ. 레벨당 아이템을 준다고 해도, 스킬을 준다고 해도, 다시는 이런 거 안 할거다.
  배틀모드 왜 안 하나여라고 묻는 경우가 있을 것 같은데. 기본이 되는 액션이 저 정도 수준의 허접함을 보인다면.
  뭔 전략을 가하더라도 베이스를 벗어나는 상식 밖의 행동은 기대하기 힘들다. 유저가 변태가 아닌 이상.
  솔직히 뭔 정신으로 만들었고, 뭔 생각으로 만들었나 싶긴 한데. 그냥 고이 묻혀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차라리 대청소가 더 개념이었다. 해본적은 없지만)

- 아. 노파심에서 이야기하는 거지만 타격감은... 쥐뿔도 기대하지 마시라.

- AOG 회원 AsEVA의 감상평은 여기로.

by 칼리토 | 2009/01/05 23:43 | A.O.G Returns | 트랙백(1) | 덧글(17)

아침부터 기사 몇 개

[‘일본군 죽이기’ 반일 게임 ‘화제’]
http://thegames.co.kr//main/newsview.php?category=101&subcategory=5&id=136639


한 줄 요약 : 슬슬 저 매체 기자놈님들의 사고방식을 알만하다.

설명하기도 귀찮다, 구입하라..........를 유도하는 것도 아니고 역으로 구매의욕을 저하시키는 기사는 또 오랜만.

[유인촌 장관 “자동사냥 절대 안된다는 방침 갖고 있다”]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51&newsid=20081203125406009&p=hankookis

한 줄 요약 : 그러니까 님들이 모여봤자지. 대륙이랑은 어떻게 싸울래여 네?

그는 요즘 이슈로 떠오른 자동사냥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알고 있다"며 "이번에 게임법에 올려놨다.
법적으로는 해결할 수 있게 됐다. 업계에서도 차단할 수 있는 기술적인 방법을 찾아주시면 도와주겠다"고 말했다.
...지금 저걸 믿으라고?

[낚시게임 `피싱온` 경매 통해 팔렸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5&sid2=229&oid=030&aid=0001986721

한 줄 요약 : 스타스톤으로 말아먹더니. 이젠 경매냐

피싱온 자체는 딱히 말해 나쁜 건 아니었지만. 결코 재미있는 건 아님. 그놈의 마우스 돌리기가 좀 짜증이었...
그런데 베토 인터렉티브 채권자가 김정률의 싸이칸이었군요, 저건 나도 몰랐네.
아무튼 이것으로 베토 인터렉티브의 법인은 소멸되었습니다. 베토가 역사에 남긴 것은 이제 스타스톤 뿐.
오오 흑역사를 찬양하라 오오

by 칼리토 | 2008/12/05 09:29 | A.O.G Returns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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