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IGF

승리의 1호기

[IGF 2010 Student Submission : Cut & Paste]
http://diygamer.com/2009/11/igf-2010-student-submission-cut-paste/  (DIY Gamer)

한 줄 요약 : 승리의 1호기.

이번에도 단독 보도. 꽤 흥미롭게 비춰지고 있는 것 같다.


유투브에 올라온 1호기의 작품 PV를 감상합시다.


by 칼리토 | 2009/11/27 19:44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오늘의 기사 모음

[<넥슨, 매각설 계속되는 이유는>(종합)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5&sid2=229&oid=001&aid=0002563181

한 줄 요약 : 각종 떡밥.

넥슨이 이런저런 이유로 매각을 추진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건 성급한 감이 없지 않지만.
정말 팔리면 이슈고. 그렇지 않으면 언론의 설레발이 될 것이다.
낚는 자는 누구고, 낚이는 자는 누군가.

[닌텐도-마이크로소프트, 특허 재판에서 승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5&sid2=229&oid=020&aid=0002034366

한 줄 요약 : ...딱히 할 말은 없네요.

노 코멘트.

[아이템거래사이트 성인인증 `눈가리고 아웅`]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5&sid2=229&oid=023&aid=0002035821

한 줄 요약 : 바보(....)

시간이 걸리는 게 아니라 일부러 안 하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URL에 메인페이지를 연결하도록 하는 게 어려운 일은 아니라고 알고 있거든요?
물론 손대야 할 건 좀 빡세지만. 이미 한번 만들어놨다면 나머지 도메인들도 처리하는 데 큰 문제는 없으렷다.
뭐 그걸 하고 말고를 떠나서 저렇게 방치되어 있는 사실을 윗선에서는 알고 있을까!

[아이템거래사이트 행정소송 준비 중]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5&sid2=229&oid=023&aid=0002035836

한 줄 요약 : 쯧.

그러니까 윗 기사처럼 변명 일색을 하면서 실상 안 고치는 게 아닐까 싶다. 배째라 이거지.

[IL : SoulBringer 인트로 페이지 오픈]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224484&category=101&subcategory

한 줄 요약 : 포스트모던?

3.27일 비공개 테스트를 한다고 하는데(가만. 금요일인가).
이제까지 라펠즈 하나로 연명해오던 엔플레버에게는 새로운 도전이긴 하나.
실상 샤이닝로어 이후 엔플레버의 행보를 생각하면 예전같지 않다는 느낌인지라...
그리고 직접 홈페이지 영상을 봤는데. 뭐 어쩌라는 게임인지 도통 감이 오지 않으니 원...

[장기하가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스스로 소비하는 인디`]
http://star.mk.co.kr/star_today_view.php?year=2009&no=175492

한 줄 요약 : 뭐임마?

게임뉴스는 아닌데 여기 올리는 이유는 성질이 뻗쳐서.
틀린 말은 아닌데. 그게 꼭 실패라고 해야 하는 명확한 근거를 제시해 보쇼.

[스팀(Steam), 인디 게임으로 다이렉트2드라이브(Direct2Drive)에게 반격을 시작하다!]

한 줄 요약 : 생각해 봅시다. 스팀과 D2D가 총맞아서 저런 짓을 할까요?

요약하자면.
- Direct2Drive가 IGF 2009의 파트너가 되면서 스팀이 뿔났다.
- 이에 스팀은 인디게임 세일 프로모션 페이지를 열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격이 좀 다르게. 프리웨어도 걸었다.

알다시피. 스팀이나 D2D 양쪽 다 다운로드 판매 방식으로 게임을 서비스하는 곳.
그런 굴지의(?) 회사들이 왜 인디게임에 주목하고 있는지 생각해봐야 한다.
뭐. 이렇게 이야기해봐야 우리나라는 돈도 안 되는 인디따윈 껒이라능 ㅇㅇ 이러고 있겠지만.

[파이터즈 클럽 1vs 1 실전동영상]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224342&category=104&subcategory

한 줄 요약 : 그러니까 아무리 봐도 철권이라고.

저 영상 그대로 게임이 나오면 대차게 까버릴 용의가 있다. 농담 아니다.

by 칼리토 | 2009/03/21 10:44 | A.O.G Returns | 트랙백(1) | 덧글(19)

리뷰 요청을 받은 아이리스 간단 소감

* 총평 : 걱정 마세요. 스타스톤보다 1천만 배 낫습니다.

- 악마의 남자 광담이 한번 물어보래서 물어 본 IGF 출품작. 서강대 게임교육원 작품.
메일 내용에 스타 스톤급 혹평이라도 상관없으니....라고 썼는데. IGF와 인디게임에서 낙선해 자신감이 푹푹 떨어지신 모양.

-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흥미로운 게임이다.
사운드를 이용한다는 측면에서 장애 요소를 설정하고 이를 게임 안에 반영한 시도는 훌륭하다.
다만, 이게 IGF나 인디 게임 쪽에서 입상하지 못한 이유는 따로 있는데. 이건 나중에.

- 시간의 문제인지 사운드를 압축시키지 않고 mp3 통으로 넣어버린 건 좀 아쉬웠다. 비디오도 마찬가지.
하지만 그렇게 큰 결점은 되지 않는다. 사용하는 리소스 양이 적었기 때문에 리소스 낭비도 적었고.
실제로 실행해 보면 나름 자원 최적화가 잘 되어 있다.
이미지를 떡칠해가면서 자원을 낭비하는 스타스톤에 비하면 이 쪽이 1만 배 정도 낫다는 느낌.
(개인적으로는 ogg 포맷을 썼더라면 용량이 더 줄었을 거라 생각한다. 살짝 아쉬웠던 부분)

- 나머지는 스토리베리로 옮겨서 자세히 이야기할 예정이다. 아마 주말 쯤에 올릴 듯.

P.S : 그나저나 스타 스톤이라...
이제 국내에서 인디 게임을 논할 때 가장 최악의 사례로 꼽히는 물건으로 변해 버린 것인가(...)
참 여러 가지 의미로 대단하다 스타스톤(....). 기준을 만들어 줬어!

by 칼리토 | 2009/03/06 16:09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5)

IGF, 존재를 알기나 할려나.

http://www.igf.com/php-bin/entries2009_student.php 

IGF 학생부 부문 응모작 리스트가 발표되었다.
주목할 만한 건. 여기 끼어 있는 국내 학교들. 학생부이므로 참가비도 없는 대회다.

Dango Skewer
School:
Game Academy (Seoul, Inchon South Korea)
http://www.igf.com/php-bin/entry2009.php?id=792

Shadow Holic
School: Game Academy (Seoul, Seoul Korea)
http://www.igf.com/php-bin/entry2009.php?id=850

THERE
School: KOREA GAME INDUSTRY AGENCY, GAME ACADEMY (Seoul, none South Korea)
http://www.igf.com/php-bin/entry2009.php?id=838

게임 아카데미 작품.

Eyeless
School: sogang game education center (Seoul, Mapo-gu nogosan-dong South Korea)
http://www.igf.com/php-bin/entry2009.php?id=820

서강대 게임교육원,

friENDshiT
School: hoseo university (asan, chunchungnamdo south korea)
http://www.igf.com/php-bin/entry2009.php?id=797

호서대학교 작품. 제목이 참... 외쿡이니까 가능할 만한 일.

Romi and Jully
School: Ajou University (Suwon, Gyeonggi Province South Korea)
http://www.igf.com/php-bin/entry2009.php?id=861

아주대학교. 세익스피어의 모 비극이 연상된다.

Suro Throw
School: Ajou University (Suwon, Gyeonggi Province South Korea)
http://www.igf.com/php-bin/entry2009.php?id=821

역시 아주대학교.

자. 지금 XNA 이집트디제이냐옹토너먼트 준비를 위한 준비로 청강대가 바쁜 건 알겠는데.
이 정보에 대해 혹여나도 관심 가지는 사람이 있으면 내년이라도 좋으니 한번 참가해 보길 권장하고 싶음.
교수님하들이 명색이 게임아카데미 다음으로 뛰어나다고 하는 CK집단이. 세계적인 공모전 하나도 모른다면 그건 창피.
알면서도 학생들에게 이런 게 있다고 지도를 하지 않는 것도 창피. 물론 신청해도 게임 엿같이 만들면 그것도 창피지만.

여담이지만. IGF에 출품된 작품 중 유명한 놈은 밸브의 포탈(원제 : 나바큘라 드롭). 그리고 더 블롭(원제 디 블롭).
그리고 오디오서프 등. 다들 한 성격 하는 게임들이 있음.
각 게임에 대해서는 인디게임웹진 피그민에 가면 잘 나와 있으니 그쪽을 가 보시고.
이 글에 대한 미스터 광덕삼님하의 첨언은 이 링크로 가 보시길.

by 칼리토 | 2008/11/28 20:44 | A.O.G Returns | 트랙백(1)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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